
정부는 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총력 대응하고 있습니다. 1. 관련 기사 7.22.(월) KBS뉴스, 폭염경보에도 휴식 ‘권고’ 뿐... “대책 마련해야” 2. 설명내용 고용노동부는 폭염에 따른 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6~8월을 「폭염·호우·태풍 특별 대응기간」으로 운영하고, 행정안전부, 국토교통부, 중소벤처기업부, 농림축산식품부, 기상청 등과 협업하여 현장 중심으로 총력 대응하고 있음 장·차관 및 지방관서장을 중심으로 현장점검을 확대하고, 온열질환 예방 3대 기본수칙(물·그늘<바람>·휴식)과 폭염 단계별 대응조치(작업시간 단축, 작업중지 등)가 현장에서 제대로 이행되는지 지도·점검을 강화하고 있음 특히, 사업.......
고용노동부 장관, 김해마트통합센터 방문해 온열질환 예방 점검 7월 10일(수) 오전 10시, 폭염 관심예보가 발령된 경남 김해시 소재의 롯데글로벌로지스 김해마트통합센터에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이 방문했습니다. 이곳에서 '온열질환 예방 가이드'의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더위 속에서 일하고 있는 근로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김해마트통합센터는 공산품을 처리하는 상온센터와 신선식품을 처리하는 저온센터로 운영됩니다. 고령자 등 온열질환 민감군이 통합센터의 여러 현장에서 많이 종사하고 있어, 근로자 건강 보호에 대한 많은 관심과 관리가 필요합니다. 특히, 강도 높은 수동 작업이 많은 상온센터는 냉방장.......
”건설업 중대재해 감축 CEO가 나서야” 9일 고용노동부 장관과 주요 건설사 대표이사 등 관련 관계자들과 함께 건설업 안전보건리더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삼성물산, 현대건설, 대우건설, 현대엔지니어링, 디엘이앤씨 등이 주요 건설사로 참여한 이번 회의는 전반적인 건설업 중대재해 감소세에도 불구하고, 최근 주요 건설사 시공현장에서 중대재해가 잇달아 발생함에 따라 산재사망사고 감축을 위한 적극적인 역할을 할 것을 당부하기 위해 이루어졌습니다. 고용부가 매년 1월부터 5월까지 집계한 공사금액 800억원 이상 건설현장 사고사망자 수 통계에 따르면 2022년 20명이던 사망자 수는 2023년 10명으로 크게 감소했다가 2024년 19명으로 다.......
고용노동부는 폭염 시 사업주 및 근로자가 작업중지 하도록 적극 지도하고 있습니다. 1. 관련주요 기사 7.5.(금) 뉴시스, ‘폭염’ 다가오는데… 고용부 “‘작업중지 의무화’ 신중해야” 사실상 반대 2. 설명 내용 국회입법조사처의 해당 보고서(‘24.6.28.)는 「산업안전보건법」 제52조의2(기후여건에 따른 작업중지)를 신설하는 법률 개정안에 관한 것으로서 동 조항은 기후여건에 직·간접적으로 노출되는 작업을 하는 근로자의 생명과 안전에 위해 우려가 크다고 판단되는 경우에 고용노동부 장관의 작업중지 명령, 사업주 및 근로자의 작업중지 등을 별도로 신설하는 내용임 다만, 폭염 상황 등 기후 여건에 따른 사업주 및 근로자 작업중.......
폭염 취약 현장 지도·점검하고 현장 목소리 청취 7월 4일(목) 오후 7시, 김민석 고용노동부 차관이 CJ대한통운(주) 군포허브물류센터를 방문해 온열질환 예방 가이드의 현장 이행상황을 점검하고 근로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CJ대한통운 군포허브물류센터는 택배물품 분류 출고 업무를 주로 수행하는 곳으로, 온열질환 민감군인 고령자 등이 다수 종사하여 폭염에 따른 근로자 건강 보호에 많은 관심과 관리가 필요합니다. 김민석 차관은 물류센터 현장 점검을 통해 시원한 물 제공 여부, 에어컨·제트팬 등 냉방·환기장치의 정상 적동 여부, 적절한 휴게시설 및 휴식시간 제공 여부 등, 온열질환 예방에 필수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