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25년 일터혁신 상생컨설팅 우수사례 경진대회 개최, 총 20명 우수 컨설턴트 선정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와 노사발전재단(사무총장 박종필)은 일터 혁신의 현장 확산을 위해 「2025년 일터혁신 상생컨설팅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일터혁신’이란 노사 참여를 기반으로 일하는 방식 등을 개선해서 기업의 생산성을 높이고 근로 여건을 향상시키는 지속적인 혁신 활동을 말하는데, 정부는 일터혁신을 희망하는 기업에 무료로 전문 컨설팅을 제공하는 사업을 통해 일터의 변화를 촉진하고 상생하는 문화 확산을 지원해 오고 있습니다. 올해는 노사발전재단을 포함하여 총 18개의 수행기관에서 4,500여 개 기업에 대해.......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5MTBfMjY3/MDAxNzU3NDg4MTcwNzAy.hCUk2A5ApE0UIlq8OaEz8UdNTuT1cgROeC51H9Y5PaQg.846OGCb07I0IY8UvVttzOtEKmAN7F9jJka1H1SpGvmIg.PNG/%C0%CF%C5%CD%C7%F5%BD%C5.png?type=s3" />
□ 하나, 작업에 바쁘고 어떻게 의견을 말해야 하는지 어려워하는 현장 근로자의 의견을 듣기 위해 직접 찾아가는 청취조사를 했어요. ㅇ 현장에 건의함을 비치하고 QR코드로 간편하게 제안하도록 안내했지만 근로자들의 참여가 저조했어요. ㅇ 그래서, 현장 근로자의 의견이 중요한 만큼 직접 찾아가서 의견을 들었고 자유롭게 의견을 말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면서 위험성평가 회의에서 근로자들이 발표하는 사례도 증가했어요. □ 둘, 당초 계획과 달리 매일 작업상황이 변하는 현장의 특성을 반영하여 일단위 위험성평가를 도입했어요. ㅇ 건설현장에서는 공정표를 기준으로 위험성평가를 실시하지만 현장 상황에 따라 당초 계획과는 달.......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4MjJfNjUg/MDAxNzU1ODUyMDE2MjU4.c1lwyinU1-Qs9KKk0tfvNg0_W0IBIW4adEahtZncekog.H33_XOOoRxsjKytGxdcLJtcAiAzmIRVWmdmZZH64-SQg.PNG/%B0%ED%B3%EB%BA%CE_%C0%A7%C7%E8%BC%BA%BB%E7%B7%CA.png?type=s3" />
- 국민 100명과 함께 만드는 “안전한 일터” 타운홀미팅 개최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9월 4일(목) 15시 30분, 대전컨벤션센터에서 “함께 만드는 안전한 일터”를 주제로 100여 명의 국민과 함께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안전한 일터 프로젝트」 추진 후 현장 분위기를 공유하고, 일반 국민, 노동자, 공장장·현장소장, 안전·보건관리자 등 현장 목소리를 토대로 안전한 일터를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했습니다. 폭넓은 의견수렴을 위해 안전한 일터를 위한 다양한 의견들을 미리 제안받았습니다(8.11.~8.27.). 이에 소규모 사업장 등 취약분야 지원, 현장 참여·소통 강화, 자치단체 등과 협업 강화, 산재예방을 유.......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5MDRfNzAg/MDAxNzU2OTc0NDkzOTM4.Ulf4WWPBMdM1RsGu-WFRkg2Fb727TAjyPFGfYhd0Ovgg.Q5atxpDHC1BWS-v1xKOV6T9EgpLinvy-VmXC-5ei29Ig.JPEG/%C5%B8%BF%EE%C8%A6%B9%CC%C6%C3.jpg?type=s3" />
겨울철 발생하는 주요 중대재해 중에서 떨어짐과 끼임, 부딪힘이 가장 많이 발생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사장 안종주)은 제23차 현장점검의 날(12월 11일)을 맞아 겨울철 안전사고 및 한파에 취약할 수 있는 고위험 사업장을 집중점검 할 계획입니다. 최근 3년간('21년~'23년) 겨울철에 발생하는 중대재해 사고유형을 파악한 결과 떨어짐·끼임과 부딪힘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나 이에 대한 사업장의 재해 예방조치를 집중 점검합니다. < 3대 사고유형 예방을 위한 주요 점검 사항 > 이와 함께 추위에 노출되는 야외작업 근로자*의 '한랭질환(저체온증, 동상 등)' 예방을 위한.......
제조·기타 분야에서 307개소, 건설 분야에서 236개소 등 총 606개소 접수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와 안전보건공단(이사장 안종주)은 11월 13일(수) 「2024년 위험성평가 발표대회」를 개최하여 수상기업을 격려하고 간담회를 통해 현장 의견을 청취했습니다. 위험성평가란 사업주가 경영하는 사업장의 유해위험요인을 근로자와 함께 찾고 이를 개선해 가는 산업안전의 핵심적이며 기본적인 활동으로, 고용부는 2013년부터 내실 있는 위험성평가 유인과 우수사례 확산을 위해 발표대회를 개최해 왔습니다. 이번에는 선정 절차와 규모, 혜택 등을 개편*하여 현장의 우수사례를 찾아 확산하는데 목표를 두었습니다. * (기존) 본선 1회 심사, 장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