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용노동부 장관, 전지 사업장 현장방문 및 안전관리 간담회 개최 8월 1일(목) 오전, 고용노동부 이정식 장관은 경기도 화성 소재의 전지 제조업체를 방문해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또한, 전지 사업장·협회, 소방화재 전문가 등과 함께 전지 사업장 안전관리 간담회를 개최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정식 장관은 "화재·폭발 예방을 위해서는 작업장의 시설 구조 및 공정 안전관리가 중요"하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화재·폭발이 발생했다면 일단 신속한 대피가 최우선이 되어야 한다"라고 강조했습니다. (주)비츠로셀에서 2015년과 2017년 두 차례의 화재를 겪고 건물 재구축, 공정 안전.......
7.29.~8.9. 전지(배터리) 사업장 화재·폭발 예방 점검 및 지원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는 7월 29일(월)부터 8월 9일(금)까지 전지(배터리) 제조 및 취급 사업장 150개소를 대상으로 기획점검을 시행합니다. 그간에는 사업장 자체점검(6.26.~7.15.)과 긴급 현장지도(6.27.) 등을 통해 전지(배터리) 사업장에서 화재나 폭발 등의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위험요인을 점검해왔습니다. 이번 기획점검은 사업장 규모와 사업내용 등을 고려해 점검·지원이 필요한 전지 사업장에 대해 개선과 지원 중점으로 실시합니다. 이번 점검을 통해서는 비상구 설치·유지, 적합한 소화설비 설치 등 화재·폭발 예방 실태, 외국인을 포함한 근로자 안전보건교육, 위.......
정부는 화재사고 예방을 위한 긴급 지원과 함께 외국인 근로자 등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1. 관련 기사 7.24.(수) 한겨레신문, “고위험 사업장인데 안전 ‘셀프점검’…이주민 불법파견 밥먹듯”, “안전교육에 달랑 1분 대피로도 알 수 없었다”, “호우경보에도 일하고, 찜통 가건물서 생활...‘극한날씨’에 방치된 이주노동자” 2. 설명내용 정부는 ㈜아리셀 공장 화재사고 이후 전지 취급 사업장의 유사 사고 예방을 위해 6월 말부터 350여개 사업장에 대해 긴급 현장점검을 실시 또한, 소화설비 구입 지원, 화재 발생 시 행동요령 포스터·부착형 안전보건표지 5만 4천부 현장 배포 등 즉각적인 지원 조치와 함께 - 사업주가 내.......
고용노동부-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2024 바이오업종 산업안전보건 상생협력포럼」 개최 7월 24일(수) 오후 2시,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사장 안종주)은 인천 연수구에 위치한 송도컨벤시아 306호 회의장에서 대·중소기업 간 상생협력 생태계 조성과 우수사례 확산을 위한 「2024 바이오업종 산업안전보건 상생협력포럼」을 개최했습니다. 반도체, 자동차, 통신, 철강 업종에 이어 다섯 번째로 개최된 이번 포럼에는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과 협력업체 등 44개사 종사자와 학계 및 관련 협·단체 전문가 등 8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1부에서는 주제 및 사례 발표가 진행되었고, 2부에서는 상생과 연대를 통한 중.......
정부는 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총력 대응하고 있습니다. 1. 관련 기사 7.22.(월) KBS뉴스, 폭염경보에도 휴식 ‘권고’ 뿐... “대책 마련해야” 2. 설명내용 고용노동부는 폭염에 따른 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6~8월을 「폭염·호우·태풍 특별 대응기간」으로 운영하고, 행정안전부, 국토교통부, 중소벤처기업부, 농림축산식품부, 기상청 등과 협업하여 현장 중심으로 총력 대응하고 있음 장·차관 및 지방관서장을 중심으로 현장점검을 확대하고, 온열질환 예방 3대 기본수칙(물·그늘<바람>·휴식)과 폭염 단계별 대응조치(작업시간 단축, 작업중지 등)가 현장에서 제대로 이행되는지 지도·점검을 강화하고 있음 특히, 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