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확고한 진로가 있다면 꿈을 향해 가 닿는 최적의 방법을 찾아야 하죠. 고등학생 시절 과정평가형 국가기술자격 교육과정에 참여해 최연소로 식물보호산업기사 자격증을 취득한 유선화 씨를 월간 내일 1월호에서 만나봤어요! '사람과 식물이 공존하는 세상'을 꿈꾸며 또 다른 꿈의 여정을 그려 나가고 있는 유선화 씨의 이야기를 들어볼까요? 식물에 대한 관심, 業이 되다 유선화 씨는 유년 시절부터 식물을 가까이했어요. 할머니, 할아버지와 공원을 자주 다니면서 식물을 관찰했고, 관심이 깊어질수록 애정도 커졌죠. 집에서 식물을 키우며 본격적으로 식물에 대한 공부를 시작했어요. 이때 생태계에 산소를 공급하는 식물의 역할과 중.......
건설업은 제조업과 함께 중대재해가 빈발하는 업종입니다. 건설현장에서는 기계 및 장비의 결함, 작업 절차 미준수, 근로자의 경험 부족이나 부주의 등 다양한 요인으로 안전사고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 최근 외국인 근로자가 증가하면서 언어 소통이 원활하지 않으면 사고에 더욱 취약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모든 근로자가 안전하게 일할 수 있도록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는 게 중요하며, 이를 위해 근로자의 안전 의식을 높이고 안전 문화를 확산하는 게 필요합니다. 고용노동부는 지난 11월 14일, 12개 주요 전문건설사와 '안전 문화 확산 업무협약' 맺고, 전문건설사와 함께 '전문건설업 10대 주요 안전수칙'을.......
저체온증 등과 같은 한랭질환을 예방하기 위한 3대 기본수칙 안내 예정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사장 안종주)은 제1차 현장점검의 날(1월 8일)에 제조업, 건설업 등을 대상으로 겨울철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할 수 있는 화재·폭발 및 붕괴 사고 예방 점검을 실시합니다. 겨울철은 난방기구 사용이 많아지고, 춥고 건조한 날씨 속 용접·용단 작업 중 주변 가연물에 불꽃이 튀어 화재·폭발 등의 사고가 발생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에 ▲작업장 내 위험물, 가연물 파악 및 안전장소 보관, ▲화재 위험작업 작업계획 수립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합니다. 아울러, 건설현장은 추운 겨울철이 되면 콘크리트가.......
산재예방 지도 및 점검, 중대재해처벌법 수사, 안전문화 확산 등은 물론, 주변의 신뢰와 존경을 받은 감독관 6명 선정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는 2024년 한 해 동안 산업재해 예방과 중대재해 수사를 통한 엄정한 법 집행에 뛰어난 성과를 거둔 산업안전감독관 6명을 「올해의 산업안전감독관」으로 선정했습니다. 이번에 선정된 「올해의 산업안전감독관」은 880여 명의 산업안전감독관 중에서도 산재예방 지도·점검, 중대재해처벌법 수사, 안전문화 확산 등 본연의 업무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거두었을 뿐만 아니라, 본인이 가진 전문지식, 경험 등을 바탕으로 동료와 후배감독관들을 위한 멘토링, 학습동아리 운영 등 조직 전체의 업무역량 향.......
1. 사업장 현황 및 문제점 • 약 30명을 고용하여 가스충전소를 운영하는 ㅇㅇ기업은 연장근로수당 등을 제대로 지급하지 않는다는 사건이 지속 제기됨에 따라 특별근로감독을 실시 2. 법 위반 내용 • ㅇㅇ기업은 '16년부터 5인 이상 사업장으로 정상 운영하던 중 A충전소 직원을 대상으로 '18년부터 근로계약을 다시 맺는 방식*인 일명 '사업장 쪼개기'를 통해 노동법 적용을 의도적으로 회피한 사실을 확인 * 근로계약서상 "4인 이하(5인 미만) 사업장의 근로기준법에 따른다"는 조항을 신설하고, 근로자에게는 연차미사용수당, 연장근로가산수당이 발생하지 않음을 고지 • 5인 이상으로 운영하던 B, C충전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