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중앙사고수습본부 3차 회의 개최 - 안전한 대피를 위한 재정지원, 안전교육 등 확대 8월 13일(화) 오후 2시, 「화성 아리셀 공장 화재사고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는 정부서울청사에서 중앙사고수습본부 3차 회의를 개최하고 「외국인 근로자 및 소규모 사업장 안전 강화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7월 18일 시행한 전지 취급 사업장 화재 사고 예방을 위한 긴급 안전 지원 조치에 이은 후속 대책인 이번 대책은 외국인 근로자와 사업주, 업종별 협·단체 등의 현장 의견을 토대로 마련했습니다. 사망 사고가 많이 발생하고 외국인 근로자들이 주로 근무하는 소규모 사업장에 대한 안전 관리 수준을 높이고, 외국인 근.......
경험은 미래를 더욱 강하게, 그리고 가까이 끌어당겨요. 사회 진출을 앞둔 대학생에게는 경험만큼 금쪽같은 자산도 없죠. 월간 내일 8월호와 함께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을 발판으로 창업가로서의 역량을 강화하고 스타트업 대표로 거듭난 대학생 홍유리 씨의 이야기를 들어볼까요? 세상을 이롭게 하는 비즈니스를 꿈꾸다 일상에서 누구나 손쉽게 환경을 지키는 방법은 무엇일까? 성균관대학교에서 행정학을 전공하는 홍유리 씨는 수업이 끝나고 나면 강의실 앞에 수북이 쌓이는 일회용 컵을 보며 다회용컵 솔루션을 고안하기 시작했어요. 사회가 당면한 문제를 '고민'하는 것에서 나아가 직접 해결하고자 했죠. 자신이 가진 아이디어와.......
고용노동부-노사발전재단, 노동약자 원탁회의 중간결과 간담회 개최 8월 12일(월), 서울시 구로구에 위치한 「서울 근로자 이음센터」에서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와 노사발전재단(사무총장 김대환)이 노동약자가 참여하는 지역별 원탁회의의 중간결과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현행 노동관계법 적용의 한계나 사용자의 지불 여력 부족 등으로 권익 보호가 충분하지 않은 노동약자들은 자신의 이해를 대변할 창구가 부족하거나 고충을 토로하기 어려운 환경에서 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에 노사발전재단은 올해 처음 서울과 경기 수원, 인천, 대전의 4개 권역별 100여 명의 노동약자를 모집하고 현장에서 겪고 있는 애로 및 건의 사항에 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