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고용올케어 플랫폼 시범사업 실시 및 지역청년고용네트워크 구축 8월 14일(수), 김범석 기획재정부 1차관과 김민석 고용노동부 차관은 관계부처 합동 일자리점검반(TF) 회의를 주재하고 「'24년 하반기 지역 청년 취업지원 강화방안」을 마련 및 발표했습니다. 최근 청년들이 졸업 후 처음 취업하기까지 소요되는 기간이 11.5개월에 이르는 등 점차 노동시장 진입이 늦어지고 있는 만큼, 올해 하반기에는 집중 취업지원을 위한 2가지 중점과제를 선정해 추진합니다. 청년고용올케어 플랫폼 시범사업 실시 첫 번째 중점 추진과제로 '청년고용올케어 플랫폼 시범사업'을 8개 대학에서 8월 16일부터 실시합니다. 대학일자리+센터.......
제15차 현장점검의 날, 폭염 취약 사업장 및 외국인 다수 고용사업장 집중 점검 8월 14일(수) 제15차 현장점검의 날,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와 안전보건공단(이사장 안종주)의 전국 지방노동관서 기관장과 산업안전감독관이 건설현장과 물류센터 등 폭염 취약 사업장 및 외국인 다수 고용사업장의 안전보건 조치 현황을 집중 점검·지도합니다. 전국에 연일 폭염 특보가 발효되며 근로자 온열질환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따라서 열사병이나 열탈진 등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3대 기본수칙([실외]물·그늘·휴식, [실내]물·바람·휴식)을 준수하는지 밀착 점검한 후, 폭염 단계별 안전보건 조치 이행을 적극 지도합니다. 주로 옥외.......
파견법 위반 여부는 수사 결과에 다라 엄정 조치하고, 화재 위험 물질 안전 대책은 별도로 조속히 발표할 예정입니다. 1. 관련 기사 □ 8.14.(수) 한겨레 “‘불법파견’ 빠진 아리셀 특별감독...고용개선·사고방지책 맹탕”, 경향신문 “이주노동자 ‘불법파견 구조’ 놔두고...정부 “안전 교육 강화””, 8.13.(화) SBS Biz “정부, 배터리 취급 사업장 시설개선에 최대 1억원 지원” 등 2. 설명내용 <1> 재발방지 대책 수립 경과 □ 화성 공장 화재사고 이후 정부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이하 중대본) 및 중앙사고수습본부(이하 중수본)를 가동, 재발 방지 대책 수립에 착수하였음 ㅇ 중대본(행안부)은 물질·제품 등의 화재·폭발 예방.......
부적정 비상구 설치, 안전보건교육 미실시 등 적발해 사법조치하고 과태료 부과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가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지난 6월 24일(월) 화재 사고로 23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경기도 화성시 소재의 전지(배터리) 제조 공장에 대해 7월 3일부터 16일까지 2주 간의 산업안전보건 특별감독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특별감독에서는 그간 지적되던 화재·폭발 예방실태 및 비상상황 대응체계와 안전보건교육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습니다. 그 결과로 부적정한 비상구 설치, 가스 검지 및 경보 장치 미설치, 폭발 위험이 있는 장소 미설정 등을 적발했으며, 근로자 안전보건교육 및 건강검진 미실시 등의 위반사항 역시 적발했습니다. 산업.......
2024년 2분기 퇴직연금 사전지정운용제도 현황 공시 2023년 7월 12일에 본격 시행된 퇴직연금 사전지정운용제도(이하, '디폴트옵션')의 2024년 2분기 말 공시에 따르면, 시행 1년 만에 적립금이 32.9조 원, 지정 가입자 수가 565.1만 명을 넘어서며 점차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사전지정운용제도 심의위원회」 심사를 통해 낮은 상품과 중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수익률 등의 조건을 갖춘 좋은 디폴트옵션 상품이 승인되어 현재는 41개 퇴직연금사업자가 총 305개 상품을 판매·운용 중이며, 1년 이상 운용된 디폴트옵션 상품의 연수익률은 10.8%를 기록했습니다. 가입자가 자신의 투자위험 성향에 맞춰 실적 배당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