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소규모 사업장에서 외국인 근로자와 관련된 여러 안전사고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고는 작업장의 안전수칙 미준수로 인해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안전사고는 생명과 직결되는 문제인 만큼, 기본적인 안전수칙을 지키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이러한 배경에서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은 외국인 근로자와 소규모 사업장의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9월 25일부터 ‘4대 금지 캠페인’을 적극적으로 실시하였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작업장에서 필수적인 안전수칙을 널리 알리고 정착시켜, 더 이상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4대 금지 캠페인에서 말하는 네 가지 안전 수칙은 무엇인가요.......
외국인 근로자들이 겪는 위험 요소 예방을 위한 네 가지 필수 안전 수칙, 16개 언어로 전달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사장 안종주)은 외국인 근로자와 소규모 사업장의 안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4대 금지 캠페인]을 9월 25일부터 전국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작업장에서 외국인 근로자들이 자주 겪는 위험 요소 예방을 위해 네 가지 필수 안전 수칙을 전달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안전 수칙은 '▲안전장치 해제 금지, ▲모르는 기계 조작 금지, ▲보호구 없이 작업 금지, ▲작동 중인 기계 정비 금지'이고, 외국인 근로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그림으로 표현하며 한국.......
- 중앙사고수습본부 3차 회의 개최 - 안전한 대피를 위한 재정지원, 안전교육 등 확대 8월 13일(화) 오후 2시, 「화성 아리셀 공장 화재사고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는 정부서울청사에서 중앙사고수습본부 3차 회의를 개최하고 「외국인 근로자 및 소규모 사업장 안전 강화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7월 18일 시행한 전지 취급 사업장 화재 사고 예방을 위한 긴급 안전 지원 조치에 이은 후속 대책인 이번 대책은 외국인 근로자와 사업주, 업종별 협·단체 등의 현장 의견을 토대로 마련했습니다. 사망 사고가 많이 발생하고 외국인 근로자들이 주로 근무하는 소규모 사업장에 대한 안전 관리 수준을 높이고, 외국인 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