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츠로셀의 우수사례를 바탕으로 ⌈전지 제조・취급업 화재・폭발 사고 대비 안전가이드⌋를 최초로 마련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은 10월 21일(월) 오후 2시, 충남 당진에 위치한 리튬일차전지 제조업체 ㈜비츠로셀을 방문하여 중대재해 감축을 위한 해답은 기업의 우수사례를 전국적으로 확산하는 데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전지공장 화재로 대규모 인명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이번에 방문한 ㈜비츠로셀(대표 장승국)은 유사한 화재 사고에 대한 대응에 따라 결과가 갈린 우수사례로 손꼽힙니다. 장승국 ㈜비츠로셀 대표는 간담회에서 "인명 피해를 막는 것을 안전관리의 영(0)순위로 삼고 있다."라고 밝히면서, ㈜비츠로셀에서 실.......
- 중앙사고수습본부 3차 회의 개최 - 안전한 대피를 위한 재정지원, 안전교육 등 확대 8월 13일(화) 오후 2시, 「화성 아리셀 공장 화재사고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는 정부서울청사에서 중앙사고수습본부 3차 회의를 개최하고 「외국인 근로자 및 소규모 사업장 안전 강화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7월 18일 시행한 전지 취급 사업장 화재 사고 예방을 위한 긴급 안전 지원 조치에 이은 후속 대책인 이번 대책은 외국인 근로자와 사업주, 업종별 협·단체 등의 현장 의견을 토대로 마련했습니다. 사망 사고가 많이 발생하고 외국인 근로자들이 주로 근무하는 소규모 사업장에 대한 안전 관리 수준을 높이고, 외국인 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