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용노동부, 「2025년 확! 달라지는 육아지원제도, 자주 묻는 질문과 답변」 작성 및 배포 ▶워킹맘 A씨는 올해 출산을 하고 출산휴가에 이어 12월부터 육아휴직을 사용 중입니다. 내년에 육아휴직 급여가 월 최대 250만원으로 인상된다는데, 이미 육아휴직을 사용 중이라서 인상된 급여의 혜택을 받을 수 없을까 걱정입니다. ▶직장인 B씨는 아내가 내년 1월에 출산할 예정입니다. 배우자 출산휴가가 10일에서 20일로 확대된다는데, 법 시행일인 2월 23일 전에 출산해도 확대된 배우자 출산휴가를 적용받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육아지원 3법」 개정으로 내년에 일·육아지원제도가 대폭 확대될 예정이어서 육아기 자녀가 있거나 임신·출산 계.......
선정된 기업 280개소, 일반 기업보다 청년고용 증가와 평균임금, 매출액 증가율 등에서 우수한 실적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는 중소벤처기업부와 공동으로 「'25년도 청년일자리 강소기업」 280개소를 선정·발표했습니다. 중소기업에 대한 청년의 인식개선을 위해 '16년부터 '청년친화강소기업'을 선정·지원해 왔으며, 올해 중소벤처기업부와 협력해 청년고용뿐만 아니라 기업경쟁력까지 평가하여 '청년일자리 강소기업'을 선정했습니다. * ▲청년고용: 청년고용유지율·증가율, 일과 삶의 균형, 복지공간, 청년 초임 월 임금(보수총액) 등 ▲기업경쟁력: 이익창출능력(성장성, 수익성, 안정성), 교육훈련 등 이번.......
해외진출을 희망하는 청년의 기업 연결 및 현지 정착까지 지원해 해외취업 활성화 추진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사장 이우영)은 「해외 진출기업 맞춤형 연수과정」을 신설하고, 12월 31일부터 참여기업을 모집합니다. 이 과정은 해외진출기업이 청년들을 채용하고자 할 경우, ①기업 요구에 맞는 교육과정을 개설하고 ②청년 구직자들을 선발하여 연수과정을 거치도록 한 뒤, ③기업에 연결해주고 청년들의 현지 정착까지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연수과정은 대학 등 역량 있는 운영기관들이 담당하며, 참여기업은 연수과정 설계 및 청년 선발 등 모든 운영과정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해외 진출기업 맞춤형 연수 과.......
평균 산재보험료율 및 노무제공자 직종별 산재보험료율 올해 수준으로 유지 '25년도 평균 산재보험료율 올해 수준 (1.47%) 유지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는 12월 30일에 2025년도 평균 산재보험료율을 올해와 같은 수준인 1.47%로 유지하는 「'25년도 산재보험료율」을 고시했습니다. * 연도별 평균 산재보험료율(사업종류별 산재보험료율+출퇴근재해 요율) 현황(%): (13∼'17) 1.70 ('18) 1.80 ('19) 1.65 ('20) 1.56 ('21~'23) 1.53 ('24) 1.47 또한, 노무제공자 직종별 산재보험료율도 올해 수준으로 유지했습니다. 산재보험료율은 보험급여 지급와 재해예방 및 재해근로자의 복지증진에 드는 비.......
Ⅰ. 고용부문 (잠정결과) 1. 종사자(2024년 11월 말) ▶ 총괄 - 2024년 11월 마지막 영업일 현재, 종사자 1인 이상 사업체의 종사자는 20,164천명 - 전년동월(20,083천명)대비 81천명(+0.4%) 증가 ▶ 주요 특성별 ▷ 종사상지위별 - 상용근로자 전년동월대비 53천명(+0.3%) 증가 - 임시일용근로자 14천명(+0.7%) 증가 - 기타종사자 14천명(+1.2%) 증가 ▷ 규모별 - 상용 300인 미만 16,779천명으로 62천명(+0.4%) 증가 - 300인 이상 3,385천명으로 20천명(+0.6%) 증가 ▷ 산업별 - 증가 산업: 보건업 및 사회복지 서비스업(+98천명, +4.2%), 사업시설관리, 사업지원 및 임대 서비스업(+20천명, +1.6%), 전문,과학 및 기술서비스업(+18천명,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