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평균은 60.8점으로, 대부분의 지역에서 '일' 영역에서 0.5점 증가, '지자체 관심도'영역에서 1.4점 증가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는 전국 17개 광역 시도의 ▲근로시간(일), ▲여가시간(생활), ▲일·가정 양립 등 제도 활용(제도), ▲조례·조직 등 지자체 관심도를 분석하여 2023년 기준 지역별 일·생활 균형 지수를 발표했습니다. 이번 조사에서는 정부인증 가사서비스 활성화 실적도 가점 항목으로 새롭게 포함했습니다. 전체 평균은 60.8점(가점 제외)으로 지난 조사의 58.7점 대비 2.1점 상승했습니다. 모든 지역에서 근로시간이 감소하고 대부분의 지역에서 '초과근로 감소' (12개), '휴가 사용기.......
반도체 연구개발자의 근로시간 선택 확대, 건강 보호, 충분한 보상에 대해 노사가 합의하는 반도체특별법 필요성 제고 우리 경제 발전의 핵심 동력인 반도체산업이 경쟁국의 초공세적인 투자 확대, 공급망 재편 등 커다란 도전에 직면한 상황에서 "한국 반도체 다시 날자"라는 주제로 반도체협회 초청 간담회가 11월 28일 오후 2시 삼성전자 평택공장에서 개최됐습니다. 간담회에는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 김정회 한국반도체산업협회 부회장, 제임스김 주한미국상의 회장, 남석우 삼성전자 사장, 차선용 SK하이닉스 미래기술연구원장 등 15명이 참석했습니다. 이날 간담회에서 명지대학교 반도체공학과 홍상진 교수는 "위기를 극.......
전폭적 육아제도 지원과 노동약자 보호, 중대재해 감속 등 다양한 정책 노력 지속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는 윤석열 정부 출범(2024. 11. 12.(화)) 이후 노사법치 확립 등 고용노동분야의 성과 및 향후 정책 추진계획을 발표했습니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지난 2년 6개월간 법치 확립을 기반으로 현장 노사관계 안정과 높은 고용률 등 가시적 성과가 나타나고 있으며, 이외에도 국민들의 일상과 직결된 육아문제와 체불임금, 산업재해 등의 분야에서 여러 어려움들을 덜어드리기 위한 다양한 정책적 노력들을 지속해 왔습니다. 1. 그간의 성과 [1] 법치를 토대로 현장 노사관계 안정기조 지속 ① 노동현장 불법 관행 개선 그간 산업현장에서 오.......
1. 사업장 현황 및 문제점 D사는 약 100명이 근로하는 외국계 회사로서 기계․장비 유통업을 중점 운영해오다가 제조 생산부문으로 연계 사업이 확장됨에 따라 특정 주에만 업무가 폭증함 2. 법 위반 내용 지방노동관서는 사업장의 근태관리시스템을 통한 근로시간 분석, 근로자 설문 조사 등을 통해 근로자의 실제 근로시간을 확정함 D사는 근로자들이 연장 근로 한도(주 52시간)를 초과하여 연장근로를 신청할 수 없도록 근태관리시스템만 막아 놓고, 실제로는 연장근로 한도를 초과하였으며, 고정OT(월 20~44시간)를 초과하는 연장․야간근로수당 ○○백만원 미지급 ➡ 근로기준법 제53조 및 제56조 위반 3. 시정조치 및 개선노력 지방노동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