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소재 ㄱ기업, 충남 소재 ㄴ기업에 대한 특별근로감독 발표 고용노동부 장관 김문수는 9월 8일 부산 소재 ㄱ기업, 충남 소재 ㄴ기업에 대한 특별근로감독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발표는 지난 8월 22일 "근로자 임금은 체불하면서 처·며느리는 허위로 고액 임금을 지급한 건설업체"에 이어 두 번째 결과 발표입니다. ㄱ기업은 부산 지역 여러 곳에서 30여 명을 고용하여 가스충전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최근 ㄱ기업이 지방노동관서에 연장근로수당 등을 제대로 지급하지 않는다는 사건이 지속적으로 제기됨에 따라 특별근로감독을 실시하게 되었습니다. 감독 결과, ㄱ기업은 '16년도부터 5인 이상 사업장으로 정상 운영하던 중.......
8.26.~9.13., 5천 개 사업장 대상 「임금체불 집중청산 운영계획」 시행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는 8월 26일부터 9월 13일까지 추석 전 3주 동안 5천 개 사업장에 대한 근로감독을 실시하는 등 「임금체불 집중청산 운영계획」을 마련해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운영계획은 신고사건 처리를 위주로 시행하던 예년의 관행에서 벗어나 선제적으로 임금체불을 예방하고 청산하는 데 집중합니다. 이를 위해 5천 개 사업장 근로감독을 실시하고, 노동포털 온라인 및 전용 전화를 개설하는 등 전담 신고 창구를 운영하며, 현장 중심 체불임금 청산 지도를 주요 내용으로 합니다. 먼저, 전국 2,200명의 모든 근로감독관이 산업안전과 합동으로 5천.......
정부는 불법파견 관련 현장의 법 위반 해소를 위해 적극 조치하고 있습니다. 1. 관련 기사 8.13.(화) 경향신문, “노동부 ‘불법파견 사업장 폐쇄’ 20년간 0건” 2. 설명내용 파견법 제19조의 폐쇄조치는 “파견사업주”를 대상으로 허가를 받지 아니하고 근로자파견사업을 하거나 허가취소·영업정지 처분을 받은 후 계속 사업을 한 경우 부과할 수 있는 것으로서, 사업장에 대한 직접강제이므로 법 위반이 확정되고 이에 대한 시정을 지시하였음에도 불이행하는 등 여전히 불법 상황이 지속되는 경우에만 제한적으로 행사되어야 함 현재도 근로감독 등을 통해 불법파견이 확인된 경우 이에 대한 형사처벌(사용·파견사업주 대상)·행정처분(파견.......
'노동법 위반사례 알림톡', '찾아가는 노동법 교육', '숏폼 챌린지 영상 및 슬로건 공모전' 등 실시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는 '국민 체감 노사 법치 캠페인'을 추진하여 노동개혁의 출발점인 노사법치를 노동 현장에 확산하고자 합니다. 해당 캠페인은 지난 5월 29일 열린 「노동의 미래 포럼」에서 노동약자 보호를 위해 제안된 정책 아이디어입니다. 청년보좌역과 고용노동부 2030 자문단 등의 청년층과 영세사업주, 근로감독관 등이 함께 캠페인의 효과성을 높일 수 있는 구체적 방안을 논의하며 다양하고 신선한 의견을 수렴했습니다. 정부는 임금체불과 같은 노동 현장의 불법행위 근절을 위해 엄.......
12천여 개 사업장 근로감독 결과 체불임금 390억 원 등 총 36천여 건 법 위반 적발 경북 의성 소재의 ○○건설은 건설경기 악화의 영향으로 총 105명의 임금 4억4천만 원을 체불하고 근로감독을 통해 4억 원을 청산했습니다.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는 올해 상반기에 총 12천여 개소 사업장을 대상으로 근로감독을 실시하고 위와 같이 그 결과와 주요 사례를 발표했습니다. 2024년 상반기 근로감독은 임금체불 등 기초 노동질서 위반으로 피해받는 노동약자를 보호하는 데에 집중했습니다. 그 결과로 12천여 개 사업장에서 총 36천여 건의 법 위반을 적발했습니다. 특히 390억 원의 체불임금을 적발하고 이 중 272억 원(4.2만여 명)을 청산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