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명절 전 체불임금 해결을 위해 「임금체불 집중 청산 지도기간」 6주간 운영 -노동부, 빠른 시일 내 「임금체불 근절 대책(관계부처 합동)」 마련・발표 예정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에 대비하여, 8월 29일부터 10월 2일까지 6주간 「임금체불 집중 청산 지도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운영계획은 “최소한 명절 전 만이라도 일을 하고도 임금을 받지 못해 힘든 시간을 보내는 분들이 없어야 한다”는 각오로 예년과 달리 운영 기간을 2배로 확대(기존 3주→6주)하고, 체불 발생 시에는 “신속하게, 선제적으로, 엄정하게” 대응한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먼저, 임금체불 피해를 손쉽게 신고할 수 있도록 전.......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4MjdfMjQ4/MDAxNzU2Mjc4Njg2Nzc4.nMPjO9fiNjH-8fJa5qrRsT5ZyI7Ye2n-cH6LSar5gKog.Y6wPXUWZp61U2EOhMdkC43ncDQX7H7jQ-SnOjGa4RmMg.PNG/%B0%ED%B3%EB%BA%CE_%BA%B8%B5%B5%C0%DA%B7%E1_sum.png?type=s3" />
8.26.~9.13., 5천 개 사업장 대상 「임금체불 집중청산 운영계획」 시행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는 8월 26일부터 9월 13일까지 추석 전 3주 동안 5천 개 사업장에 대한 근로감독을 실시하는 등 「임금체불 집중청산 운영계획」을 마련해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운영계획은 신고사건 처리를 위주로 시행하던 예년의 관행에서 벗어나 선제적으로 임금체불을 예방하고 청산하는 데 집중합니다. 이를 위해 5천 개 사업장 근로감독을 실시하고, 노동포털 온라인 및 전용 전화를 개설하는 등 전담 신고 창구를 운영하며, 현장 중심 체불임금 청산 지도를 주요 내용으로 합니다. 먼저, 전국 2,200명의 모든 근로감독관이 산업안전과 합동으로 5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