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소기업협단체와 함께하는 "일·육아지원제도 활성화 간담회" 개최 6월 5일(수) 오전 10시,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는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서 중소기업중앙회, 한국여성경제인협회 등의 중소기업협단체들과 함께 "일·육아지원제도 활성화 간담회"를 개최하여 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들었습니다. 고용노동부는 현재 저출생이라는 위기상황에 대한 대응으로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등 관계부처와 함께 일·가정 양립 활성화를 위한 정책 방안을 마련 중입니다. 그 예로, 일하는 부모가 직접 자녀를 돌볼 수 있도록 육아시간을 확보하고 소득을 보전하는 방안과 함께, 이를 눈치보지 않고 사용할 수 있는 여건 조성 방안.......
'워라밸 제도' 있어도 못쓰는 일 없게…중소기업 컨설팅 등 지원 이성희 고용노동부 차관은 6.4.(화) 「워라밸 행복산단 지원사업」 시범 수행 지역인 서울디지털산업단지에서 기업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바로, 중소기업의 일·가정 양립 여건을 조성하기 위한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서인데요. 육아휴직·유연근무 등 일·가정양립제도 확산을 위한 정부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중소기업에서는 일·가정양립제도에 대한 인지도·활용률이 낮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에 정부는 중소기업의 일·가정 양립 여건 조성을 위해 「워라밸 행복산단 지원사업」을 시범 운영합니다. 이 사업을 통해 중소기업이 밀집한 산업단지에서 관련 제도.......
「일자리 수요데이」로 남녀고용평등과 일·가정 양립 등에 앞장서는 기업 집중 지원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는 5월 25일부터 31일까지의 「남녀고용평등 강조기간」을 맞아 남녀고용평등 우수기업 등을 구직자에게 알리고 채용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일자리 수요데이」를 운영합니다. 이번 일자리 수요데이에는 2021년부터 2023년까지 최근 3년간 남녀고용평등우수기업, 근무혁신우수기업, 가족친화인증기업 등으로 포상 및 인증을 받은 10개 기업이 참여합니다. 모성·육아 지원, 유연근무 등 일·가정 양립 환경을 구축한 일하기 좋은 기업에게 일자리 수요데이를 통해 고용서비스를 집중 제공하여 기업인지도 제고와 일자리매칭 등을 지원할.......
법정 제도 상회하는 출산ㆍ육아 지원, 생애주기 맞춤형 유연근무 등 우수기업 포상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는 제24회 「고용평등 강조기간(5.25.~31.)」을 맞아 5월 28일(화) 오후 2시,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을 찾았습니다. 바로, 고용평등과 일·가정 양립 문화 확산에 공로가 큰 기업과 개인을 대상으로 「고용평등 공헌포상」 시상식을 개최하기 위해서인데요. 「함께 만드는 일·가정 양립, 함께 누리는 남녀고용평등」 이라는 주제로 개최된 올해 시상식은 철탑산업훈장, 산업포장 등 정부포상 12점, 고용노동부 장관 표창 25점이 수여되었습니다. 이번에 선정된 기업들은 법정 기준보다 높은 수준의 출산·육아 지원 및 유연한 근무방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