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일·가정 양립 지원 확대하고 "노동약자 지원사업" 본격 시작 - 청년 전주기 맞춤형 지원 강화 및 외국인 근로자 예산 확대 등 8월 27일 국무회의에서 2025년도 고용노동부 예산안이 의결되었습니다. 2025년 고용노동부 예산안의 총 지출 규모는 35조 3,661억원으로 올해 본 예산 대비 1조 6,836억원이 증가(+5.0%)되었습니다. 고용노동부는 건전재정 기조에 맞춰 재정을 효과적으로 편성·지출하기 위해 유사·중복 사업의 조정, 사업 운영체계의 혁신을 선행하여 핵심과제 투자를 위한 재원을 마련하였으며, 절감 재원은 정부 최대 현안 사항인 일·가정 양립(저출생), 노동약자 보호, 청년 미래 도약 등에 중점 재투자하였습니다. 주.......
건설일자리 수요 보완 노력 강화, '청올플' 시범 운영 개시 등 8월 14일(수) 오전 8시, 김범석 기획재정부 1차관과 김민석 고용노동부 차관이 관계부처 합동 일자리전담반(TF) 회의를 주재했습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7월 고용동향을 점검한 뒤, 건설업 일자리 지원방안과 '24년 하반기 지역청년 취업지원 강화방안에 대해 논의 및 발표했습니다. 김범석 기재부 1차관은 "7월 고용률이 역대 최고, 실업률이 역대 최저를 기록하고, 취업자수 증가폭도 두 자릿수(17.2만명)를 회복하는 등 5·6월에 비해 고용증가 흐름이 강화"되었다며, 특히 서비스업 취업자 증가폭이 6월 +18.3만 명에서 7월 +28.6만 명으로 크게 확대되.......
정부는 구직의욕 고취, 취업역량 강화를 통해 청년의 노동시장 진입을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1. 관련 기사 8.5.(월) 매일노동뉴스, "구직포기 청년 늘어나는데 정부 취업지원 '헛바퀴'" 2. 설명 내용 정부는 '21년부터 청년도전지원사업을 신설하여 구직을 단념한 취약청년 등에게 자신감 회복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음 '23년도에는 참여 청년 7,147명 중 68.6%(4,907명)이 취업, 직업훈련 등 직접적인 경제활동에 참여하는 성과를 보였으며, 올해는 현장의 긍정 평가가 확산되면서 지자체 참여가 대폭 확대, 당초 목표 보다 더 많은 청년을 지원할 예정임 또한, 참여 청년의 취업 활동 등을 독려하기.......
최근 고용노동부가 취업난을 겪고 있는 청년들을 위해 정부 지원 사업 기준을 다시 낮췄다고 발표한 바 있습니다. 이는 정부가 나서서 더 많은 지원을 제공하는 방향으로 정책을 수정한 것인데요. 이러한 상황에서 고용노동부가 실시하는 정책 및 제도 (ex. 대학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미래내일 일경험 프로그램, K-Move 스쿨, 국민취업지원제도 등)의 필요성은 더욱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이 중에서, 오늘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업준비생을 위한 제도로서 국민취업지원제도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국민취업지원제도, 어떤 제도인가요? 국민취업지원제도는 취업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종합적인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저소득.......
- 고용노동부, 서울북부고용복지+센터에서 청년고용 네트워크 현장간담회 개최 - 지역청년을 위한 맞춤형 취업 지원 확대 7월 25일(목),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은 서울북부고용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지역청년고용 네트워크 관계자들과의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지역 내 대학이 많은 서울북부고용복지+센터는 그간 대학 일자리플러스센터 10개소와 함께 취업스킬 전문컨설팅, 현직자 멘토링 등 다양한 고용서비스를 제공해왔습니다. 이러한 서울북부고용복지+센터의 모범사레를 확대·발전시킨 '지역 청년고용 네트워크'는 원스톱으로 청년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고용복지플러스센터와 대학 일자리플러스센터 등 지역 내 모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