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취업을 앞두고 있는 대학교 3~4학년 학생들과 갓 입학한 1~2학년 학생들. 학년은 다르지만 취업에 대한 걱정은 이만저만이 아닐 것입니다. 저학년들은 어떤 일을 해야 하는지부터 시작해서 어떤 부분을 준비해야 하는지 막막할 수 있을 것이며, 고학년들은 당장 취업현장에 뛰어들어야 하는데, 별다른 해법을 찾지 못해 어려움을 겪을 것입니다. 취업에 대한 다양한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고용노동부에서는 대학교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를 운영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온통청년’ 누리집(www.youthcenter.go.kr)을 보면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운영 현황이 나오는데요. 무려 121개 대학에서 이 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대학일자리플.......
일자리를 찾는 과정은 ‘나’를 알아가는 일과 다름없는데요, 잘하고 좋아하는 것을 넘어 성장의 진폭을 확대할 수 있는 분야를 발견하는 일이기 때문이죠. 대학 졸업 후 취업을 고민하던 김선민 씨는 국민취업지원제도를 통해 숨겨진 잠재력을 일깨우며 새로운 '나'를 만났어요. 그리고 지금, 영화학도에서 홍보직 3년 차로 성장을 이어가는 중이에요. 월간 내일 7월호와 함께 김선민 씨의 이야기를 들어볼까요? 학생과 사회인의 경계, 완충재 역할 영화를 전공한 김선민 씨는 졸업을 앞두고 현실 앞에서 고민을 거듭했어요. 영화산업 특성상 안정성 등이 자신이 생각한 이상향과 달랐기에, 회사에 취직하기로 결정했어요. 갑작스레 무.......
청년도전지원사업 공모전(~7.30.), 청년성장프로젝트 공모전(~8.7.) 개최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는 취업 준비에 어려움이 있거나 장기간 실업으로 자신감을 잃었던 청년들이 도전하고 성장한 경험을 확산하고자 청년도전지원사업 우수사례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2024년 6월 기준 청년고용률은 역대 3위인 46.6%로, 최근 청년고용상황이 과거에 비해 양호한 수준으로 보임에도 불구하고 '쉬었음' 청년은 동월 기준 42.6만 명으로 나타났습니다. '쉬었음'은 원하는 일자리 부족, 이직 준비, 건강 문제 등 다양한 사유로 지난 1주간 쉬고 있는 상태를 말합니다. 쉬었음 청년 전체를 문제로 보긴 어렵지만, 쉬었음 기간의 장기.......
청년층의 취업난은 해결될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갓 대학을 졸업한 청년들에게는 신규 채용도 줄고 경력직을 선호하는 기업이 늘고 있는 것도 불리한 환경입니다. 취업을 못 해 경력이 전무한 청년들은 다시 경력이 없어 취업이 안 된다는 굴레에서 벗어나기 힘들어집니다. 특히 가정형편이 어렵거나 처음부터 수입이 없어 취업 활동을 하는데 제약이 있는 청년들의 부담은 더욱 가중되고 있습니다. 인턴이나 취업 활동을 위해 취득해야 하는 어학 점수, 자격증 준비료 등 직접적으로 소요되는 금액부터 일상생활을 위해 필요한 기본적인 금액도 이들의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경제적인 어려움, 경력이 없어 취업시장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