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 산업안전보건 인력 총동원한 「호우·폭염 대응 특별 현장점검의 날」 운영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사장 안종주)는 7월 15일(월)을 「호우·폭염 대응 특별 현장점검의 날」로 지정하고, 호우·폭염으로 인한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산업현장을 일제 점검합니다. 최근 장마철 호우와 폭염이 번갈아 발생함에 따라, 지난 6월 12일과 26일 운영한 호우·폭염 대응 현장점검의 날에 이어 추가로 특별 현장점검의 날을 실시하는 것입니다. 이번 호우 및 폭염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자 고용노동부는 지방노동관서와 안전보건공단에서 각각 600명씩을 총동원하여 호우·폭염 취약사업장을 집중 점검할 예정입니다. 또한, 오.......
건설현장 폭염·호우·태풍 대응 상황 점검 위한 관계부처 합동 점검 7월 12일(금) 오전 10시, 고용노동부 이정식 장관과 국토교통부 박상우 장관이 서울에 위치한 공동주택 재건축 정비사업 현장을 찾아 폭염과 장마철 집중호우가 반복되는 상황에 대한 대비·대응 여부를 점검했습니다. 이날 방문한 현장은 아파트 고층부(31층) 콘크리트 타설 작업과 낮은 지대의 장소에서 토사를 되메우는 작업이 동시에 진행되는 곳으로, 장마철 집중호우에 의한 구조물 붕괴나 현장 침수와 같은 재해 위험이 높았습니다. 이정식 장관과 박상우 장관은 현장에서 집중호우로 침수될 위험에 대비하여 지하층에 양수기를 설치하는 등 배수 조치를 해두었는지, 태풍.......
상생과 연대로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 위한 사례 공유 및 방안 논의 7월 11일(목) 오후 2시 포스코 본사 대회의장(경북 포항)에서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사장 안종주)이 대·중소기업 간 상생협력 생태계를 조성하고 우수사례를 확산하기 위해 「2024 철강업종 산업안전보건 상생협력포럼」을 개최했습니다. 반도체, 자동차, 통신 업종에 이어 네 번째로 개최된 이번 포럼에는 포스코, 현대제출, 동국제강, 세아제강, 협력업체 등 64개사 종사자와 포항시 및 학계와 관련 협·단체 전문가 등 총 120여 명이 참여했습니다. 포럼 1부에서는 주제와 사례를 발표했고, 2부에서는 상생과 연대를통한 중대재해 예방 방안에 대.......
안녕하세요 16기 정책기자단 이태승입니다. 이번에 알려드릴 소식은 건설업 안전정책에 관한 소식입니다! 사망사고 최다 발생 업종인 건설업 2024년 4월 고용노동부에서 발표한 ‘2023년도 업종별 사고재해자 수 지표’에 따르면 제조업, 건설업 순으로 사고가 많이 발생하나, 사망으로 이어지는 중대사고는 건설업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발표되었습니다. 우리나라의 산업재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사망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건설업의 사고를 줄이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그러나 건설현장은 매우 다양한 위험요인이 존재하며, 공정이 진행됨에 따라 수시로 작업환경이 변화하여 다른 업종에 비해 안전관리가 어렵습니다. 따라서 안.......
고용노동부는 폭염 시 사업주 및 근로자가 작업중지 하도록 적극 지도하고 있습니다. 1. 관련주요 기사 7.5.(금) 뉴시스, ‘폭염’ 다가오는데… 고용부 “‘작업중지 의무화’ 신중해야” 사실상 반대 2. 설명 내용 국회입법조사처의 해당 보고서(‘24.6.28.)는 「산업안전보건법」 제52조의2(기후여건에 따른 작업중지)를 신설하는 법률 개정안에 관한 것으로서 동 조항은 기후여건에 직·간접적으로 노출되는 작업을 하는 근로자의 생명과 안전에 위해 우려가 크다고 판단되는 경우에 고용노동부 장관의 작업중지 명령, 사업주 및 근로자의 작업중지 등을 별도로 신설하는 내용임 다만, 폭염 상황 등 기후 여건에 따른 사업주 및 근로자 작업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