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폭염에 따른 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1. 관련 기사 □ 6. 9.(월) 세계일보, 낮 최고 32도 무더위…온열질환 주의보, 올 온열질환 산재사망 벌써 3건, 6. 8.(일) 연합뉴스, ‘온열질환 산재 절반 소규모 사업장서 발생...올해 벌써 3명 사망 기사 등 2. 설명 내용 □ 올해 온열질환 사망사고로 산재 승인을 받은 3건은 ‘24년도에 발생한 사고에 관한 것으로, ○ 올해 폭염에 따른 온열질환 산재 사망사고는 현재 시점 발생하지 않았음 □ 참고로, 근로복지공단의 산재 통계는 보상 승인 시점을 기준으로 하기 때문에 실제 발생 시점과 차이가 있음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2MDlfMTgw/MDAxNzQ5NDQ2MTc5NzIy.zx5m7gGjSWsiBbSm9cazkS4eHi-yjrD2KniwU1P7kHgg.ed7uvTzBHP0-U9iIjV5bMKPe1i1t6n7Jdecj6yXvm-cg.PNG/%BB%E7%C0%CC%B4%D9_%BD%E6%B3%D7%C0%CF.png?type=s3" />
이동식에어컨, 산업용냉풍기 등 온열질환 예방 장비·설비, 온습도계 등 지원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사장 안종주)은 2.5.(수) 50인 미만 소규모 폭염 취약사업장을 중심으로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장비와 설비, 물품을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공모를 통해 중점 지원하는 사업장은 건설, 조선, 폐기물처리업 등 다른 업종에 비해 온열질환 산재사고가 많이 발생한 폭염 취약업종*으로 50인미만 소규모 사업장을 우선 지원한다. 사업장 규모별 지원 장비와 지원 한도는 다음과 같습니다. * 폭염 취약업종: 건설업, 조선업, 물류·유통, 위생·폐기물처리업, 외국인 다수 고용 농축산업 등 < 온열질환.......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일부개정령안 입법예고(1.23.~3.4.)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는 '24.10.22. 개정된 「산업안전보건법」의 시행('25.6.1.)을 앞두고, 폭염 상황에서 장시간 작업 시 발생할 수 있는 근로자의 건강장해를 예방하기 위한 사업주의 보건조치 사항을 구체화하는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일부개정령안을 1월 23일부터 3월 4일까지 입법예고했습니다. 이번 개정안은 그동안 권고사항 중심이었던 "온열질환 예방가이드"의 내용을 토대로 전문가 포럼 및 업종별 간담회, 노사단체 등의 의견수렴을 거쳐 마련되었습니다. 개정안이 시행되면 근로자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한 사업주의 노력이.......
제15차 현장점검의 날, 폭염 취약 사업장 및 외국인 다수 고용사업장 집중 점검 8월 14일(수) 제15차 현장점검의 날,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와 안전보건공단(이사장 안종주)의 전국 지방노동관서 기관장과 산업안전감독관이 건설현장과 물류센터 등 폭염 취약 사업장 및 외국인 다수 고용사업장의 안전보건 조치 현황을 집중 점검·지도합니다. 전국에 연일 폭염 특보가 발효되며 근로자 온열질환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따라서 열사병이나 열탈진 등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3대 기본수칙([실외]물·그늘·휴식, [실내]물·바람·휴식)을 준수하는지 밀착 점검한 후, 폭염 단계별 안전보건 조치 이행을 적극 지도합니다. 주로 옥외.......
외국인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과 근로조건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 관련 기사 8.10.(토) 뉴시스, “더하다간 병들어요”...이주노동자의 40도 폭염 속 13시간 2. 설명 내용 정부는 외국인근로자들이 한국에서 근무하는 동안 근로조건과 안전보호에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노력을 기울이고 있음 외국인을 다수 고용한 취약사업장을 중심으로 지도·점검 규모를 지속 확대(‘23년 5.5천개소→’24년 9천개소)하고, 근로조건과 안전보건 조치도 함께 점검하여 법령 위반시 고용허가 취소·제한을 포함한 행정·사법조치 등 엄정 대응하고 있음 특히, 올 여름은 예년에 비해 더욱 무더운 점을 고려하여, 작업 및 주거환경 전반에 대한 특별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