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 20일 나무위키 규정 개정으로 상단 볼드 요약문이 규제되었습니다.##
前 오릭스 버팔로즈,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 시애틀 매리너스 소속이자, 現 롯데 자이언츠 소속의 야구 선수. 롯데 자이언츠 역대 최고의 타자이자 KBO 최초이자 전무후무한 타격 7관왕과 2회의 트리플 크라운을 석권한 리빙 레전드 사실 이대호가 한 분야에서 극상위권으로 특출난 것은 없다. 예를 들어 이승엽의 장타력이나 이종범의 주루능력, 양준혁의 누적처럼 뭐 하나 압도적으로 상징한다는 부분이 없다. 굳이 따지자면 이대호가 극상위권으로 특출난 부분은 바로 수상실적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럼에도 이대호가 KBO 당대 최고의 타자로 꼽히는 건 주력과 수비 범위를 제외하면 약점이 없다는 이유에서다. 타격, 파워, 선구안, 수비, 센스 뭐하나 뒤지는 게 없는 전천후의 완벽한 타자이다. 최악으로 평가받는 수비범위와 주력을 가졌음에도 자신의 수비범위 내의 수비능력은 수준급이며 주루사도 거의 없다. 이러한 점이 바로 장효조, 양준혁, 박찬호 등의 많은 야구 레전드들이 이대호를 최고 선수로 꼽는 이유이다.이며 대한민국 야구 역사상 추신수, 강정호 다음가는 강타자 한국 야구 역대 최고 타자를 1명만 꼽으라면 당연히 추신수가 뽑힐 테지만 두 번째는 MLB에서 추신수 다음으로 뛰어난 성적을 남긴 강정호의 이름이 가장 흔하게 나온다. 그 다음으로 이대호가 나온다. 대체적으로 해외실적에 있어 이대호보다 아래로 평가되는 이승엽이 보통 4번째에 불려 추강대엽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이다. 장훈같은 경우 일본 선수라는 이미지가 강해 잘 언급되지 않는다.이이다. 롯데에선 현역 중 최동원 다음으로 영구결번을 받게 될 가장 유력한 후보이다. 다음 후보는 손아섭. 고독한 황태자, 윤학길 역시 영구결변 유력 후보 중 한 명이긴 하나, 영구결번을 줄 타이밍을 놓쳤다는 의견이 많은 편.
대한민국 타자 최초로 한국 - 일본 - 미국 세 나라의 1군 리그에서 뛰었고, 세 리그에서 모두 10홈런 이상을 기록한 유일한 한국인 타자이다. 또한 양준혁과 이쪽은 외야수 ( 96,97,03 ) , 1루수 ( 04 ) , 지명타자 ( 98,01,06,07 ) 더불어 KBO 야수 중 3개의 포지션에서 골든글러브를 수상한 유이한 선수이다. 1루수 ( 06,07,11,17 ) , 3루수 ( 10 ) , 지명타자 ( 18 ) 또한 세계 최초이자 유일한 9경기 연속 홈런이라는 대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그를 대표하는 별명으로는 조선의 4번타자가 있다. 조선의 4번타자라는 별명답게 국대 성적이 어마어마하다. 마지막 대회가 안좋긴 했지만 국가대표 은퇴를 선언한 2019년까지 국제대회에서 총 41경기에 나와 타율 0.323, 7홈런, 41타점으로 100타석 이상 출전한 선수중 OPS 1위. 타점 1위, 홈런 2위에 해당한다. 특히 부진했던 2017 WBC를 제외하면 대부분 대회에서 수준급의 맹활약을 했다. 이승엽을 이어 KBO에서 두번째로 은퇴투어를 할 확률이 매우 높은 선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