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비하면서도 안심이 되죠. 공 던지는 리듬도 좋아요. 무엇보다 삼진을 많이 잡으니까 유격수가 편하잖아요?
한신 타이거스 주장, 토리타니 다카시
삼성 라이온즈 소속의 대한민국 야구선수, 아래 기타문단 참조 이전 소속팀으로는 한신 타이거스,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토론토 블루제이스, 콜로라도 로키스가 있다. 국내 최초 한국, 미국, 일본, 캐나다 지역 소속팀까지 경험한 야구선수. 그 뿐만 아니라 야구계의 대표적인 색상인 검은색 ( 한신 타이거스, 콜로라도 로키스 ) , 붉은색 (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 , 푸른색 ( 삼성 라이온즈, 토론토 블루제이스 ) 유니폼을 모두 입어봤다. 이중 한신 타이거즈는 노란색 이미지도 있으며 콜로라도는 보라색 이미지도 있다. 또한 사자, 호랑이 등 맹수를 상징하는 팀과 홍관조, 큰어치 등 새를 상징하는 팀은 물론 산을 상징하는 팀 ( ... ) 까지도 모두 뛰어봤다. 이 팀까지 뛰었으면 우주정복 했겠네
아시아 통산 최다 세이브 2020년 8월 7일 407세이브 달성., KBO 단일 시즌 최다 세이브 2006년, 2011년 47세이브 원래는 아시아 기록이었으나, 2017년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의 외국인 마무리 투수 데니스 사파테가 무려 54세이브를 기록하면서 깨졌다., KBO 3년 연속 구원왕 ( 2006, 2007, 2008 ) , 센트럴리그 2년 연속 구원왕 ( 2014, 2015 ) 2015년은 토니 바넷과 공동 구원왕, KBO 통산 최다 세이브 2012년 7월 1일 대구 넥센전에서 1 - 3으로 승리하면서 228세이브 달성, 227세이브로 종전 통산 세이브 1위였던 김용수를 넘어섰다., 포스트시즌 및 한국시리즈 최다 세이브 각각 13S, 11S, 올스타전 최다 세이브 3S, 오승환을 제외하고는 올스타전에서 2세이브를 기록한 투수조차 없다. 등의 기록들을 보유하고 있는 한국 야구 역사상 최고의 마무리 투수 중 한 명 주로 김병현과 비교된다.이다. 또한 삼성 라이온즈의 통산 우승 8번 중 5번의 마무리 나머지 3번인 1985년 ( 권영호 ) 과 2002년 ( 노장진 ) , 2014년 ( 임창용 ) 은 팀에 오승환이 없던 시기에 우승했다.를 장식한 선수이기도 하다.
특유의 묵직한 돌직구와 포커페이스로 인해 붙여진 돌부처라는 별명과 9회에 올라오는 그의 엄청난 포스를 대장에 비유한 끝판대장, 끝판왕이라는 별명으로 유명하다. 원정 불법도박사건이 터졌을 때 했던 변명들로 인해 마카오, 몰랐오라는 부정적인 별명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