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면서 일 년에 몇 번이나 해외를 방문할까? 업무상 아니고 가족들과의 여행이라면 1~2번 정도 되는 것 같다. 수술 이후 이코노미석은 당분간 못 탈 것 같아 가지고 있는 마일리지를 이용해 홍콩 비즈니스 티켓을 끊고 드디어 출발~ 탑승 전에도 비즈니스 라운지를 이용했지만 또 비행기에서 기내식이 나온다니 궁금하기도 했다. 좌석은 창가는 1인석 가운데는 2인석이다. 딸내미랑 나란히 창가를 포기하고 가운데 좌석을 선택했다. 기본적인 어메니티로 슬리퍼, 이어폰, 귀마개, 그리고 담요가 놓여 있다. 무엇보다 가장 좋았던 건 이렇게 다리를 쭉 펴고 누워서도 갈 수 있다는 점이다. 홍콩은 3시간 30분 비행이라 부담스럽지 않은데 10시간 넘.......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xMjBfMTY2/MDAxNzYzNjQxNzUxNjA0.9DFtOixc0i8Axt5ZaywK_c4z0v6dQY_sXTp6lMdWzw8g.CFK7rZcoTisv0UB5UROplA8G4pPrXQZS2F0hQ_vlAJ4g.JPEG/20250927_083521.jpg?type=s3" />
안녕하세요. 여행러 여러분! 이번 여행의 시작은 인천공항에서 마닐라 아시아나 항공(OZ701). 출발 시각은 오전 7시 40분 아침 햇살이 활주로를 비추는 시각에 이륙했습니다. 셀프 체크인을 마친 뒤 수하물을 맡기고, 이미그레이션을 통과하는 과정이 예전보다 훨씬 빨라져서 여유롭게 면세구역을 둘러볼 수 있었어요. 창가 자리였기 때문에 이륙 순간, 구름 위로 올라가는 그 짧은 떨림이 여행의 시작을 실감하게 했습니다. 2️⃣ 좌석 & 기내 환경 — 국적기다운 깔끔함 아시아나항공은 역시 ‘국적기다운 안정감’이라는 말이 떠오릅니다. 일반석이었지만 좌석 간격은 답답하지 않았고, 담요와 배게가 함께 제공되어 장시간 비행에도.......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xMTFfMTA5/MDAxNzYyODIzNTM0MzM2.xUfA7Iz4o4_swDNsgULAMK__1cLEpXxkza6sqPVwr9Ug.e-Px3l279EJgX72bZFkGzf4CMA06E9O7EKRDxceNu4Eg.JPEG/20251104_070746.jpg?type=s3" />
안녕하세요. 여행러 여러분! 이번 일본 여행의 시작은 인천에서 센다이로 향하는 아시아나 항공이었어요. 아침 시간대 출발 덕분에 하루를 여유롭게 활용할 수 있었고, 짧은 비행시간임에도 국적기의 안정감이 느껴져 여행의 스타트를 기분 좋게 열 수 있었어요. 인천공항에서 셀프체크인 대신 골프 여행이라 카운터 체크인을 선택했고, 수하물까지 맡긴 뒤 면세구역을 천천히 둘러볼 만큼 여유도 있었어요. 비행기 탑승 후 복도석에 자리를 잡자, 창밖으로 들어오는 오전의 밝은 빛이 오늘 여행이 더 설레게 시작된다는 느낌을 주더라고요. 1. 좌석 & 기내 환경 — 국적기의 안정감 그대로 이번 ‘인천 센다이’ 아시아나 항공편은 이.......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xMjZfOTYg/MDAxNzY0MTM2NTMyNTQ3.bgUpHJDVBClTrlKwVGCB2efKFn5Mop972vLBmmYMXJgg.KmALkrVpUSK1MkWhfn04GaM1W-3k2HYizlUZva2JPygg.PNG/Gemini_Generated_Image_yih80ryih80ryih8.png?type=s3" />
뉴욕 여행의 기록 해외에서 한도시에서 2주간이나 있었던적은 없었는데 어쩌다 보니 그럴 기회가 생겼고 예전에 한번 가본적이 있지만 다시 가야겠다는 생각은 전혀 하지 않은 도시였었는데 그래서인지 뭔가 예전 기억이 새록새록나면서도 반가운 마음이 공존하면서 더욱 즐겁게 느껴진것 같아서 기억에 엄청 남아있는데 장거리는 아시아나항공과 스타얼라이언스항공사만 이용했었는데 처음으로 대한항공을 타고 갔었는데 뭐 크게 차이가 나는것 같지는 않았다 아시아나항공은 장거리 출발에는 무조건 쌈밥인데 묵밥이라는 새로운 음식이 나온게 신선했었는데 아직도 나오는지는 궁금 이제는 대한항공을 많이 타게 될 것 같은데 새로운 장거리 취.......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wMTVfNDYg/MDAxNzYwNTMwNjUxMTY4.9mXooymnFy_1eHXyyi1cvpVV9F5l6PN8P3A6uoT-IQUg.f3AID24CNXw1-3svJbERXTfYkkF-ZM0rbgIrWryjOjIg.JPEG/IMG_5647.jpg?type=s3" />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승객의 겨울 외투를 무료로 보관해주는 '코트룸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코트룸 서비스는 12월1일부터 2026년 2월28일까지 운영해요. 대한항공은 인천 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과 김해 국제공항에서, 아시아나항공은 인천공항 1·2여객터미널에서 해당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두 항공사 모두 최장 5일간 무료 코트 보관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먼저 대한항공은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3층 1번 게이트 옆 '택배·보관·포장' 구역 내 한진택배 접수처에서 탑승권을 보여주고 외투를 맡기면 됩니다. 보관된 외투는 인천공항(T2) 1층 1번 게이트 옆 한진택배 매장에서 보관증 제시 후 되찾을 수 있어요. 5일.......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xMjZfNjIg/MDAxNzY0MTM5OTE0ODk0.CdtInHUebSQxptavd-hsFmjJDSvBNqrwUqEax8vfHCgg.IxdIU6F3RxheJtxaJBM2QZMcXbiYGIMZO5lfdW1tSaUg.JPEG/%C4%DA%C6%AE%B7%EB.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