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터키 카파도키아 열기구 투어 예약 비용 가격 팁 터키 여행하면서 가장 황홀했던 순간 바로 터키 카파도키아 열기구 투어 때였어요. 동시에 수많은 벌룬들이 하늘로 떠오르는데 진심 그 광경이 완전 장관이랍니다 저는 한 번은 탑승하는 투어를 하고 또 한 번은 뷰잉하는 투어를 했는데 오늘 그 둘의 후기 및 꿀팁 알려드릴게요! 열기구 투어 예약 터키 여행 일정이 확실히 잡혔다면 바로 벌룬투어부터 예약하는걸 추천해요. 이것도 현장가서 하려면 은근 제약이 많음! 괴레메(페어리침니) 스탠다드로 하면, 인당 10만원대 초반으로 예약 가능합니다. 만약, 스탠다드(28명)보다 편하게 타려면, 컴포트(20명)을 선택하는 것도 방.......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xMDdfMTg1/MDAxNzYyNTA5MDQ5Mzc4.JtBpKMAw3Zj5z2uLEQ8ImCQiMdqgOP0JClT-ygvIqrIg.oG2oaV7Zm5b0SCTxiqO4ylvArC8Xsaxpa_nUzFUxnUAg.JPEG/14%C4%AB%C6%C4%B5%B5%C5%B0%BE%C6.jpg?type=s3" />
보슐랭가이드, 세상을 가이드하다. 구독자님들, 이웃님들 메르하바 :-D 여행인플루언서 보슐랭가이드 보시리입니다. 저 요즘 장거리 여행이 너~무 가고 싶어요!!!! 사실 직장인들에겐 황금연휴 찬스가 없으면 장거리는 거의 꿈의 여행이랄까요?! 특히 저는 튀르키예 여행이 좋았었기 때문에 요즘따라 부쩍 그리워지곤 하는데요. 튀르키예 여행 준비물 중 필수인 터키 이심,유심 그 사용 후기를 오늘 들려드릴까해요 ;D 저처럼 자유여행을 다녀오시는 분들도 많지만 대부분 패키지로도 많이들 떠나시더라고요?! 패키지면 가이드가 알아서 해주는거 아니야? 튀르키예 이심이나 유심이 필요할까? 싶지만 한국에 있는 가족들과 연락도 해야하고, 현지.......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xMTJfNDEg/MDAxNzYyOTU1MDk4OTk5.IIj7xxpK-C3rGsXeJNArCFO5u2ff-akiNnGB98xH2Jcg.XT3jdKlSoJtV7AnGggxGxstBtsKJ2MLYuWE-1zAaZpIg.JPEG/20220913-DSC02505.jpg?type=s3" />
언제 어디서나 튀르키예 사람들의 허기를 달래주는 시미트(Simit)를 파는 노점이 보입니다. 시미트는 조리법은 살짝 다르지만 튀르키예식 베이글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동그란 도넛 형태의 빵에 볶은 참깨를 묻혀서 오븐에서 구워 만드는 음식인데 튀르키예의 국민 음식 중 하나입니다. 그런데 이런 시미트를 파는 노점에서 무조건 시미트만 판매하는 건 아니고요. 이렇게 다양한 종류의 빵을 팝니다. 빵 좋아하시는 분들은 이곳 튀르키예가 마음에 드실 거예요. 맛있는 빵들이 정말 많습니다. 저는 이 중에서 시미트가 가장 낫더라고요. 언제나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빵이었습니다. 빵을 주식으로 먹는 나라들의 공통점은 자극적이지 않은.......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xMTRfNDkg/MDAxNzYzMTIxNDg5ODI1.sUOT6UoVE5ngvMUR62UNX4sYJDMGiUU-cPCYGKJPuk0g.fbCaY9YfZ67D5-26IEiBhm9Q6DwYGvQa3pZIJgx0gjUg.JPEG/%B8%DE%C0%CE_%BF%A9%C7%E0_%C6%F7%BD%BA%C6%AE_-_%C6%A2%B8%A3%C5%B0%BF%B9_2025_%281%29.jpg?type=s3" />
어느 나라를 가나 이런 원형 교차로에 그 나라의 위인을 모델로 만든 동상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곳 부르사의 원형 교차로를 지키고 있는 이 동상의 주인공은 바로 오스만 제국을 건국한 오스만가지(Osmangazi), '오스만 1세' 입니다. 부르사는 쇠위트(Söğüt)에 이은 오스만 제국의 두 번째 수도였는데, 부르사가 수도였던 시절에 오스만 제국의 체계가 제대로 갖춰졌기 때문에 오스만 제국 초기의 역사를 이야기할 때 주로 이 부르사 얘기를 많이 합니다. 이 동상의 주인공인 오스만 가지는 부르사 공방전(1317~1326)을 통해서 당시 동로마 제국의 도시였던 '프루사'를 함락시키게 됩니다. 하지만 부르사 공방전이 종.......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xMTRfMjE1/MDAxNzYzMTIxODQxNzc5.Mfyi-yxrHetI-kAlD0zB9aQqR-tirwvZdiDQMEiJ1KUg.GmDHtv34LHH5NJ1ORxU6BS3w2T5LFIIX8u_YLAJmXP0g.JPEG/%B8%DE%C0%CE_%BF%A9%C7%E0_%C6%F7%BD%BA%C6%AE_-_%C6%A2%B8%A3%C5%B0%BF%B9_2025_%282%29.jpg?type=s3" />
부르사에는 부르사라이(BursaRay)라는 이름의 지하철이 있습니다. 저는 이 지하철을 타고 부르사의 페리 터미널이 있는 무단야(Mudanya)로 이동할 예정인데요. 그런데 무단야까지 지하철이 연결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지하철의 종점에서 버스로 환승을 해서 무단야로 갈 생각입니다. 무단야의 페리 터미널을 통해 부르사를 찾아오실 분들을 위해서 잠깐 이 루트에 대해서 설명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의 지도를 보시면 이곳 부르사의 지하철이 1,2호선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요. 이스탄불에서 부르사로 오실 경우에는 부르사 페리 터미널 앞에서 버스를 타면 1호선의 서쪽 종점인 에멕(Emek)에 내려줍니다. 여기에서 지하철로 환승해서.......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xMTdfNTgg/MDAxNzYzMzYzOTg4NTEz.jtOETcFpASbHtv3VZe8qTsVmIq4cNZs7FxL0MKH7Yrgg.99AGI9ShAotActvbB3gXY3W_FD07JM4-zQkwAn-2yREg.JPEG/%B8%DE%C0%CE_%BF%A9%C7%E0_%C6%F7%BD%BA%C6%AE_-_%C6%A2%B8%A3%C5%B0%BF%B9_2025_%281%29.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