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제 어디서나 튀르키예 사람들의 허기를 달래주는 시미트(Simit)를 파는 노점이 보입니다. 시미트는 조리법은 살짝 다르지만 튀르키예식 베이글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동그란 도넛 형태의 빵에 볶은 참깨를 묻혀서 오븐에서 구워 만드는 음식인데 튀르키예의 국민 음식 중 하나입니다. 그런데 이런 시미트를 파는 노점에서 무조건 시미트만 판매하는 건 아니고요. 이렇게 다양한 종류의 빵을 팝니다. 빵 좋아하시는 분들은 이곳 튀르키예가 마음에 드실 거예요. 맛있는 빵들이 정말 많습니다. 저는 이 중에서 시미트가 가장 낫더라고요. 언제나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빵이었습니다. 빵을 주식으로 먹는 나라들의 공통점은 자극적이지 않은.......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xMTRfNDkg/MDAxNzYzMTIxNDg5ODI1.sUOT6UoVE5ngvMUR62UNX4sYJDMGiUU-cPCYGKJPuk0g.fbCaY9YfZ67D5-26IEiBhm9Q6DwYGvQa3pZIJgx0gjUg.JPEG/%B8%DE%C0%CE_%BF%A9%C7%E0_%C6%F7%BD%BA%C6%AE_-_%C6%A2%B8%A3%C5%B0%BF%B9_2025_%281%29.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