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슐랭가이드, 세상을 가이드하다. 구독자님들, 이웃님들 메르하바 ;^) 여행인플루언서 보슐랭가이드 보시리입니다. 제 튀르키예 여행 버킷리스트가 벌룬투어였거든요. 그 버킷리스트를 이루기 위해 카파도키아에 갔어요. 벌룬투어는 날씨가 따라줘야 참여할 수 있기에 일부러 2박3일 일정을 선택했는데요. 날씨가 좋기를 기대하며 카파도키아에서도 스머프 마을로 유명한 괴레메에 숙박하기로 했어요. 운이 좋아 날씨가 둘 다 좋다면 하루는 투어하고, 하루는 호텔 테라스에서 벌룬뷰를 보려했거든요. 저의 계획은 완전 대 성공 ❤️ 오늘은 저의 인생샷을 남겨준 괴레메 미트라 케이브 호텔을 추천할까 합니다. 튀르키예 여행에서 카파도키아를.......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3MDZfMjM4/MDAxNzgzMzQxNzcxNTY4.aJH0ML9yLwt7AJwpIAJBHVqgWEd99bJHJFRHLCPbnZkg.mmcbp_PAyalVyRhbW454Q-ShamBiK_q40Rxf3AQaQJog.JPEG/DSC01204.jpg?type=s3" />
보슐랭가이드, 세상을 가이드하다. 구독자님들, 이웃님들 메르하바 ;^) 여행인플루언서 보슐랭가이드 보시리입니다. 튀르키예 여행가면 제일 하고싶은 게 뭐에요? 저의 버킷리스트는 카파도키아 벌룬투어요!! 아침일찍 열기구타고 하늘을 둥둥 떠다니는게 저의 로망 중 하나였거든요. 그래서 저는 튀르키예 여행 첫 일정이 바로 카파도키아에서의 열기구 투어였습니다. 이게 또 의지와 다르게 날씨에 따라 취소가 될 수 있기에 날씨 확인 사이트도 찾아왔어요. 카파도키아 열기구 투어를 빼놓으면 아쉬워요. 저는 날씨 때문에 취소 될 가능성을 두고 일부러 2박 예약해놓고, 여유롭게 다녀왔습니다. 다행히도 첫날에 취소 없이 바로 탑승가능해서.......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2MDZfMjQw/MDAxNzgwNzU3MjY1NTQy.cRhyU0NrsHZnJhSyW5QGBjo1rqQjZhvWgEgZ77XVsTgg.oGgFzVYIhgVAQzTqw1GOFtap_TThJZXhmnbRuUOqyEkg.JPEG/DSC01283.jpg?type=s3" />
보슐랭가이드, 세상을 가이드하다. 메르하바 :D 구독자님들, 이웃님들 여행인플루언서 보슐랭가이드 보시리입니다. 여러분들의 버킷리스트는 무엇인가요?! 저는 터키 카파도키아 열기구 투어였어요!!! 꼭 타보고 싶기도 했던거고 로망도 있었거든요. 그래서 튀르키예 여행 갔을 때도 제일 첫 일정을 카파도키아로 정해놓고 여유롭게 다녀왔답니다. 터키 열기구투어 가격은 시즌별로 차이 있어요! 그리고 업체별로도 금액이 확 달라지더라고요. 현지에서 예약하는 방법도 좋긴하지만, 워낙 인기가 많은 투어라 풀부킹이면 못타기 때문에 미리 한국에서 예약 잡아두시는 것을 추천해요. 한국에서 예약하더라도 가격이 변경 될 수 있어요! 일단 각 사.......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xMTNfODUg/MDAxNzY4MzEyNzM1MTI0.PAU6Za_aQup6HpYguSOSz_G2rPN1xfErL5uOG88hzKog.8cdOnR5As3JvOtIn0t3FT3m_VekVRMWVZwDzGeUqUDsg.JPEG/20220909-DSC00156.jpg?type=s3" />
터키 카파도키아 열기구 투어 예약 비용 가격 팁 터키 여행하면서 가장 황홀했던 순간 바로 터키 카파도키아 열기구 투어 때였어요. 동시에 수많은 벌룬들이 하늘로 떠오르는데 진심 그 광경이 완전 장관이랍니다 저는 한 번은 탑승하는 투어를 하고 또 한 번은 뷰잉하는 투어를 했는데 오늘 그 둘의 후기 및 꿀팁 알려드릴게요! 열기구 투어 예약 터키 여행 일정이 확실히 잡혔다면 바로 벌룬투어부터 예약하는걸 추천해요. 이것도 현장가서 하려면 은근 제약이 많음! 괴레메(페어리침니) 스탠다드로 하면, 인당 10만원대 초반으로 예약 가능합니다. 만약, 스탠다드(28명)보다 편하게 타려면, 컴포트(20명)을 선택하는 것도 방.......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xMDdfMTg1/MDAxNzYyNTA5MDQ5Mzc4.JtBpKMAw3Zj5z2uLEQ8ImCQiMdqgOP0JClT-ygvIqrIg.oG2oaV7Zm5b0SCTxiqO4ylvArC8Xsaxpa_nUzFUxnUAg.JPEG/14%C4%AB%C6%C4%B5%B5%C5%B0%BE%C6.jpg?type=s3" />
이 글은 직접 결제해 다녀온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안내된 제휴로부터 수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어떤 여행지든 기대되는 스팟이 있기 마련이다. 사진이나 영상으로만 보던 장면을 눈앞에서 만나는 순간, 누군가는 기대 이상일 수 있고 어떤 이들에게는 아쉬울 수도 있다. 이번 튀르키예 여행으로 보름간 다녀온 4개 지역 모두 전자였다. 그중 카파도키아 열기구가 떠오르는 장관은 '터키에 가야 할 이유'라고 해도 될 만큼 강렬했다. 그 풍경 덕분에 '다시 오자' 다짐을 했더라는. 워낙 기억이 좋아서 다른 글보다 먼저 전하고 싶더라고요. 하하하 작년 터키(튀르키예) 여행 계획할 때만 해도 고소공포증.......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wMDRfMjcg/MDAxNzU5NTQ5MzAwNjg5.l3zqsPwErMpCK-rZc32-D5dAw3RMdV5Pd9kXmMKvT2Yg.Cw-_nYRS9EblhOLRCR7Dz4buslJZKZ_UxtlHICI-2N8g.JPEG/튀르키예여행_카피도키아_열기구_뷰포인트.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