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정말로 물가가 하늘 높은지 모르고 올라가는 것 같습니다. 저희집은 남자 아이가 둘이라 한창 크는 나이에 소고기를 좀 먹여줘야 하는데 올해 들어서 외식 물가가 너무 오르다 보니 사실 좀 부담스럽습니다. 자주 가는 소고기 식당이 있는데 식육식당인데도 이젠 좀 부스럽네요. ㅠㅠ 이거 오른다 하지만 너무 많이 맛집 가격이 오르다 보니 가족외식 하러 가기 솔직히 겁납니다. 그래서 이제는 가성비 식당을 찾아 다녀야 할 것 같은데요. 얼마전에 회사회식을 하는데 요즘에 물가가 너무 올라서 회사회식도 소고기를 먹으로 가는 일은 어려운데 가성비 소고기 식당을 찾아서 가보게 되었네요. 이름은 "영카우" 라고 하는 곳인데.......
울산여행을 하다 보면 한번쯤은 가보고 싶은 곳이 있습니다. 바로 울산대공원 인데요. 매년 이곳에서 장미축제를 시작할때 빛축제도 같이 열리는데 겨울에는 그 모습을 찾기가 어렵죠. 그런데 겨울에도 빛축제를 즐길 수 있는 장소가 있습니다. 바로 울산대공원 정문으로 들어가게 되면 크리스마스 및 연말, 연초 분위기를 위하여 많은 조명들이 화려하게 장식되어 잇고 빛축제에는 비할바가 아니지만 그래도 울산 공원의 산책로를 거닐면서 야경을 감상할 수 있는 장소라 여기어 지기 때문이죠. 하여 이번 후기에서는 간단하게 울산 볼거리인 대공원 야경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울산 옥동에 거주하시는 분들은 너무나 자주 보는 풍경일텐데.. 다.......
연말에서 새해로 넘어오는 시점에서 저희 가족은 여행은 잘 다니지 않았습니다.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는데요. 평소에는 국내여행을 엄청나게 가면서 연말에는 왜 안 가냐면 일단 가격이 비싸서 입니다. 이때는 방값이 너무 비싸요. 그리고 차도 많이 막히고 평소에 비하여 가성비가 너무 없기도 하고 또한 호텔이나 맛집 사장님들이 장사한다고 이때는 연락은 잘 안 주시더라구요. ㅎㅎ 여하튼 연말에 맛난거 먹으로 다니고 낮잠 매일 자고 나름 힐링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런데 너무 집에만 있으니 좀 그래서 가족이 함께 실내 가볼만한곳을 찾아보았고 마침 큰 아들이 전날 문수체육관에서 볼링을 했다고 하여 가족이 함께 가보기로 하였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