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여행을 하시게 되면 많은 보고싶은 장소들이 있습니다. 물론 가까운 부산을 많이 가기 때문에 비교적 울산은 잘 안 오시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그러나 이것은 나름 편견일 뿐 울산여행도 좋은 장소가 아주 많답니다. 그 중에서 이번에는 가끔 포스팅을 하는 울산 대왕암 공원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싶네요. 울산의 대표적인 도시 방어진에 위치한 어쩌면 울산 끝자락에 위치한 이곳은 울산바다와 어울어진 정말 멋진 풍경과 함께 산책로가 아주 잘 되어 있어서 연인들이 데이트 하기 좋은 장소입니다. 오래전부터 울산명소로 추천이 되는 곳인데 이미 많이 유명하고 잘 알려져 있죠. 최근 들어서 여름이 다가오니 여름 휴가 계획하시는 분들.......
울산여행 중에서 바닷가를 가볼수 있는 장소 중에서 진하해수욕장이 있습니다. 여기는 명선도라고 하는 작은 섬이 있는데요. 과거에는 이 안에 들어갈 수 없었는데 최근 안에서 조명을 잘 켜두고 관광객을 맞이한다는 소식을 접했습니다. 그래서 울산 야경 산책로를 거닐어 볼까 해서 겨울 저녁에 나들이를 가보기로 하였습니다. 도착하니 예전에는 볼 수 없었던 알록달록한 조명이 이쁘게 되어 있던데요. 이 화장실 옆으로 명선도로 이어지는 다리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메일 들락달락 할 수는 없는 장소이더라구요. 파도가 좀 높고 날씨가 흐리거나 하면 아예 명선도로 진입 자체가 안 되었습니다. ㅠ.ㅠ 다리가 앞에 뻔히 보이는데.. 이날.......
울산여행을 하다 보면 한번쯤은 가보고 싶은 곳이 있습니다. 바로 울산대공원 인데요. 매년 이곳에서 장미축제를 시작할때 빛축제도 같이 열리는데 겨울에는 그 모습을 찾기가 어렵죠. 그런데 겨울에도 빛축제를 즐길 수 있는 장소가 있습니다. 바로 울산대공원 정문으로 들어가게 되면 크리스마스 및 연말, 연초 분위기를 위하여 많은 조명들이 화려하게 장식되어 잇고 빛축제에는 비할바가 아니지만 그래도 울산 공원의 산책로를 거닐면서 야경을 감상할 수 있는 장소라 여기어 지기 때문이죠. 하여 이번 후기에서는 간단하게 울산 볼거리인 대공원 야경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울산 옥동에 거주하시는 분들은 너무나 자주 보는 풍경일텐데.. 다.......
요즘 찹 불경기라 많은 분들이 여행도 경제적인 이유로 해서 많이 안 다니시는 것 같은데요. 솔직히 연말인데 분위기가 전혀 안 나는 것 같습니다. 길거리에는 캐롤송도 거의 안 울리고 여하튼 경제가 어렵다 보니 여러가지로 처지고 그러네요. 울산에 거주하시는 분이 만약 국내여행을 멀리까지 갈 여유가 없다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어디서 낼지? 하는 생각을 해 볼텐데.. 울산 산책로에 크리스마스 야경을 해 놓은 곳이 있습니다. 연말 분위기에서는 울산명소라고 할 수 있는 곳인데요. 바로 왕생이길 입니다. 이거 좀 생소하시죠? 아마 잘 모르실 텐데요. 일단 위치부터 알고 시작하시죠. 울산 뉴코아아울렛과 신한은행 골목으로 들어가게 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