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도 여행 중 만원의 행복 가성비 식당을 찾았습니다. 아침 7시에 문을 여는 제주 서귀포 아침식사 식당 삼이사 정식이 바로 그 주인공인데요. 제주 서귀포 올레시장과 이중섭 거리 근처에 있는 삼이사 정식에서 식사를 하고 왔어요. 부모님과 함께 여행을 하면 아침식사를 꼭 챙겨 먹게 됩니다. 삼이사 정식 행복밥상 정식 (세트메뉴)를 주문하면 밥과 국은 기본이고, 제육볶음, 오겹살, 고등어조림까지 알차게 먹을 수 있어요. 삼이사 정식은 요즘 보기 드문 가성비 식당인데요. 제주 아침식사 식당 찾는 분들께 꼭 알려드리고 싶은 곳이에요. 자세한 후기를 남깁니다. 위치 및 찾아가는 방법 서귀포 식당 삼이사 정식은 서귀동 (명동로 6)에.......
요즘 정말로 물가가 하늘 높은지 모르고 올라가는 것 같습니다. 저희집은 남자 아이가 둘이라 한창 크는 나이에 소고기를 좀 먹여줘야 하는데 올해 들어서 외식 물가가 너무 오르다 보니 사실 좀 부담스럽습니다. 자주 가는 소고기 식당이 있는데 식육식당인데도 이젠 좀 부스럽네요. ㅠㅠ 이거 오른다 하지만 너무 많이 맛집 가격이 오르다 보니 가족외식 하러 가기 솔직히 겁납니다. 그래서 이제는 가성비 식당을 찾아 다녀야 할 것 같은데요. 얼마전에 회사회식을 하는데 요즘에 물가가 너무 올라서 회사회식도 소고기를 먹으로 가는 일은 어려운데 가성비 소고기 식당을 찾아서 가보게 되었네요. 이름은 "영카우" 라고 하는 곳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