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 중대재해 사고백서」 발간을 위한 편찬위원회 개최 "고용노동부에서 중대재해 사고백서를 냈더라고요. 아주 참 잘 만들었습니다." 작년 12월 1일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국회의원의 발언입니다. 「중대재해 사고백서」는 2023년 11월 처음 발간된 이후로 산업현장부터 언론 등 각계에서 이와 같이 의미 있는 시도라는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의미 있는 시도를 이어가기 위해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는 4.5.(금), 「2024 중대재해 사고백서」 발간을 위한 편찬위원회를 개최했습니다. 「중대재해 사고백서」는 동종·유사 기업에서 반면교사(反面敎師)로 삼을만한 실제 발생한 주요 중대재해 사례를 담아 발간됩니다. 다른.......
1. 관련 기사 4.5.(금) 조선일보, “맹탕 교육 안 받으면 CEO도 징역형?” 2. 설명 내용 중대재해처벌법상 경영책임자등이 사전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받아야 하는 의무는 없기 때문에 경영책임자등이 중대재해 발생 전에 안전·보건교육을 받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처벌을 받지 않음 중대재해처벌법령은 경영책임자등으로 하여금 산업안전보건법 등 안전·보건관계 법령에 따라 종사자에 대한 안전·보건교육이 실시되었는지 점검·개선하도록 의무를 부여하고 있으며, 중대산업재해가 발생한 경우 경영책임자가 안전·보건교육 실시 여부 등을 점검하고, 필요한 조치를 하였는지 등을 조사하여 법위반이 있을 경우 처벌함 한편, 올해 1.27.부터 5인.......
국민의 돌봄 부담 완화와 서비스 선택권을 확대하면서, 외국인력의 근로 보호도 보장해나가겠습니다. 1. 관련 기사 4.4.(목) 한겨레(온라인) “윤 대통령 “가사도우미로 외국인 유학생 쓰자”...노동계 비판” 경향신문(온라인) ““외국인 유학생, 최저임금 미만 가사노동자로”...윤 대통령, 가사근로자법 배치된 주장” 2. 설명 내용 맞벌이 부부의 육아 부담을 덜어주지 않고서는 저출산 문제로 인한 심각한 국가적 위기를 해결할 수 없음 전체적으로 내국인력의 고령화로 가사, 육아 도움 인력이 부족해 아이를 키우는 맞벌이 부부들의 고충이 큰 상황에서, 우리사회 생활에 이미 적응해 있고 언어능력도 높은 국내체류 외국인을 활용한다.......
“고용노동부-신한금융희망재단과 함께하는” 청년응원 간담회 개최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는 4월 4일(목) 오후 4시 30분, 신한은행 본점에서 신한금융희망재단(이사장 진옥동)과 함께 “청년응원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작년 9월부터, 신한금융희망재단은 고용노동부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직업훈련(내일배움카드, K-디지털 트레이닝 등)에 참여하고 있는 비수도권 청년들에게 정주 비용 및 학습공간 비용 등을 지원하는 “신청해”(신한이 청년을 응원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 4월부터는 지원 규모를 확대 시행하고 있습니다. 이날 간담회는 “신청해” 사업에 참여한 청년 30명을 대상으로 이정식 장관과 진옥동 이사장이.......
🤓2023년 근무혁신 우수기업 🤓 고용노동부는 일·생활 균형을 위해 매년 기업의 자발적·적극적 근무혁신을 선도하는 '근무혁신 우수기업'을 선정하고 있습니다🎉 시차출퇴근, 선택근무, 재택근무를 잘 활용하고 있는 기업을 함께 알아볼까요? 시차출퇴근편 선택근무편 재택근무편 📌유연근무 활성화를 위한 정부 지원 제도📌 📢경험이 없어 고민하는 기업에게는 컨설팅 제공 📢시설 도입이 부담되는 기업은 인프라 지원 📢노무관리 비용이 부담되는 기업은 장려금 지원 또, 근무혁신 우수기업에 선정되면 인센티브를 제공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