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에서 인천공항 대구에서 인천공항으로 가는 가~장 빠른 방법? 국내선 내항기를 타고 가는 것이다 ㅎ 다만 이게 대한항공 국제선 연계가 아닌 이상 단독으로 운영하지 않는다는 단점이 있긴 한데 대한항공 국제선 이용하시는 분들은 대구공항 등 지방에서 인천까지 갈 때 알아보고 이용해보시길 바란다 ! 댕~ 편함 1. 대구에서 인천공항 대구공항은 갈 수 있는 국제선 노선이 한정적이라 보통 해외여행 갈 때는 최소 김해나 멀면 인천까지 나가야 되는데 대구에서 인천공항을 가는 방법은 크게 4가지가 있다 1. 사설 리무진 버스 2. 공용 고속버스 3. KTX로 서울역 도착 후 공항선 환승 4. 국내선 내항기 이 중 젤루 편하고 좋은 건 내항기지.......
다낭 여행을 할 때 고민이 되는 항공편 저는 대한항공이나 베트남항공을 이용하는 편인데요 베트남 항공의 경우 다낭 외에 다른 여행지 가령 호치민이나 하노이도 함께 방문하기 좋은 다구간 항공권 구입해 베트남 여행 다녀오기 좋으며 비즈니스 좌석도 상당히 합리적인 금액대에 구입할 수 있어 좋아요 대한항공의 경우 인천에서 KE457 오전에 출국해서 여행을 잘 마친 후에 다낭 국제공항에서 KE458 오후 귀국하는 항공 일정을 제일 좋아하는데요 다낭 비행기표 중에 이 노선의 금액대가 제일 비싼 편이며 이 노선의 이코노미와 베트남항공의 비즈니스가 금액 차이가 10~20만 원 차이만 나는 경우도 있을 만큼 인기 좋아요 다낭 대한항공 귀국.......
대한항공 인천에서 뉴질랜드 오클랜드로 가는 KE411 직항편 프레스티지석 이용했던 후기입니다. KE411편은 서울 인천공항에서 저녁 5시 55분에 출발해서 뉴질랜드 오클랜드에는 현지 시각으로 다음날 아침 8시 35분에 도착을 합니다. 뉴질랜드 오클랜드까지 비행시간은 약 11시간이 소요가 되었고요. 기종은 보잉 777-200ER, 비즈니스석 종류는 프레스티지 플러스였어요. 뉴질랜드 성수기인 11월부터 3월에는 좀 더 큰 비행기가 투입이 되는 편이고, 비즈니스석도 프레스티지 스위트가 보통 탑재가 되는데요. 비수기라 그런지 제가 탑승했던 4월에는 고속 우등버스라고 하는 프레스티지 플러스석이었네요 ㅠ 위는 KE411 인천에서 오클랜드로 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