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알라룸푸르 대한항공 기내식 후기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가는 길. 대한항공 이코노미를 타고 가기로. 그런데 생각보다 비행기가 너무 작다. 그래도 배열은 2,4,2였음. 대한항공 이륙하고 1시간 뒤 기내식 주는데, 딸은 소고기덮밥 주문했는데, 맛있었음. 샐러드 재료 털어서 샌드위치 만들어서 먹는 것 까지. 대한항공 기내식은 비빔밥이 정석이지. 비빔밥은 맛있으나 양이 적어서 아쉬움. 밥 먹으면서 좌석 모니터로 영화봤음. 박정민 주연의 기적. 볼만함 영화보는 도중 기내식 치워주고, 디저트로 끌레도르 아이스크림 준다. 신나는 기내 사육시작이구나. 기내캉스..ㅋ 착륙 1시간 전에 미니식사 또 줌. 피자였음. 애는 맛은 없음. 6시간 비행으로 인천~쿠알라룸푸르 날아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