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쿄에서 인천공항 환승, 뉴질랜드 오클랜드로 갈 때 탑승했던 대한항공 KE411 프레스티지석 탑승 후기입니다. 도쿄에서 인천공항 도착해서 약 90 분 뒤에 출발하는 비행기였고, 짐은 미리 도쿄에서 체크인하면서 뉴질랜드까지 보내두었습니다. 다른 한국 분들 모두 입국하러 갈 때, 저는 옆에 환승 게이트로 가서 보안검사를 받고, 2터미널 면세동으로 나왔습니다. 대한항공 프레스티지 라운지를 이용했으면 좋았겠지만 면세동 들어오니 40분 정도 밖에 시간이 남지 않아서 그냥 게이트로 가서 대기했어요. 인천에서 뉴질랜드 오클랜드로 가는 편명은 KE411. 먼저 비즈니스석 손님부터 탑승을 시작한다는 안내 방송이 나왔습니다. 제가 탔던 3월.......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zMjJfMjQx/MDAxNzQyNjI1NTcxNzAx.bFv3xjVzX-QcM64APHaANtmJuHXIcxcz8kUfKgxRiXgg.adGdaLdj3eUxFjz2z-AaC2l_iHEiEDMY0g9hAan8jtMg.JPEG/IMG_5486.jpg?type=s3" />
대한항공 인천에서 뉴질랜드 오클랜드로 가는 KE411 직항편 프레스티지석 이용했던 후기입니다. KE411편은 서울 인천공항에서 저녁 5시 55분에 출발해서 뉴질랜드 오클랜드에는 현지 시각으로 다음날 아침 8시 35분에 도착을 합니다. 뉴질랜드 오클랜드까지 비행시간은 약 11시간이 소요가 되었고요. 기종은 보잉 777-200ER, 비즈니스석 종류는 프레스티지 플러스였어요. 뉴질랜드 성수기인 11월부터 3월에는 좀 더 큰 비행기가 투입이 되는 편이고, 비즈니스석도 프레스티지 스위트가 보통 탑재가 되는데요. 비수기라 그런지 제가 탑승했던 4월에는 고속 우등버스라고 하는 프레스티지 플러스석이었네요 ㅠ 위는 KE411 인천에서 오클랜드로 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