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 오랜만에 새로운 여행지로 출발 이시카와현의 반짝이는 아름다운 도시 가나자와를 다녀왔습니다. 금박을 비롯한 전통 공예 그리고 무엇보다 카레에 진심인 곳 ㅎ_ㅎ 돌아와서 촬영한 거 찾아보니 먹을 건 온통 카레뿐이었다는 사실 가나자와는 북쪽의 교토로 불리며 아기자기한 전통 마을 풍경을 어느 정도 간직하고 있는 곳이에요. 명소들이 모여있어서 여행하기도 편한 곳입니다. 교토가 너무 번잡스러울 때 또 다른 소도시를 여행하고 싶을 때 선택하시면 좋을 곳이구용.. 서양인 여행자들이 정말 많고 제가 갔을 땐 남미에서도 많이 왔어요. 이렇게까지나 올일인가... 싶을 정도로 지금 일본은 해외여행자들이 들끓는 상황 현지인들의 속.......
저는 대한항공 마일리지를 열심히 적립 중입니다. 1년에도 여러번 장거리 노선 탈일도 많고, 아무래도 한국에서는 가장 운항 노선이 많고, 서비스가 가장 좋은 항공사여서 대한항공 마일리지 적립해서 사용하는 것이 가장 유용하기 때문이에요. 아마 저처럼 대한항공 마일리지 알뜰살뜰 모으고 있는 분 계시다면 오늘 포스팅이 도움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카드로만 적립한 마일리지로 인천-뉴질랜드 무료로 11번 왕복할 수 있었어요 작년 중순 대한항공 우수회원인 모닝캄으로 승급이 되었습니다. 모닝캄은 승급이 되고, 2년 동안 유효한 멤버십인데요. 올해 초, 이미 다음 번의 자격 조건을 달성해서, 2027년까지 2년 더 자격이 연장이.......
인천공항출국 인천공항2터미널에서 지금 탑승을 기다리구이써요!!! >_< 이번엔 엄마랑 함께 여행을 가는데 오마니의 휴가를 고려하여 일정을 짜고 저 먼저 출발, 엄마를 현지에서 기다리기로 함. 그리하여... 엄마곰의 대모험 혼자 비행기타고 해외가기! 도전하게 되었음미다. 엄마곰은 평생 혼자서 비행기를 타고 오신게... 있긴 하지만 그때는 항상 집으로 가는 길이었고 지금은 출발을 혼자 하는 셈 이거 참... 저도 두근두근세근네근하여서 마음이 불안불안하여 차근차근 대한항공 체크인과 대한항공 수하물 기내 탑승까지만 일단 안내를 해보려 합니다... 엄마... 잘 올수 있는고지? '-';; 삐질... < 인천공항출국 2터미.......
인천에서 베트남 하노이로 출국할 때 탑승했던 대한항공 KE455 프레스티지 슬리퍼 비즈니스석 후기 공유해볼게요. KE455편은 매일 저녁 6시 40분 인천공항을 출발해서 베트남 하노이에 밤 9시 40분에 도착을 합니다. 원래 이 노선에 투입되는 대한항공 기종은 보잉 789인데, 제가 탔던 날에는 기종이 보잉 777-300ER로 변경되어 운항을 했습니다. 원래 보잉 789의 비즈니스석은 프레스티지 스위트인데, 777-300ER로 변경되면서 프레스티지 슬리퍼석으로 어찌보면 한등급 다운그레이드 되어서 아쉬웠어요. 제가 타고 갔던 날의 실제 비행 시간은 4시간 30분. 뉴욕 비행의 약 1/3 정도. 5시간 이내 비행으로 전 세계를 다 갈 수 있음 얼마나 좋을까.......
다낭에 갈 때 주로 베트남 항공 혹은 대한항공을 이용하는 편인데요 베트남 항공의 경우 다낭 비즈니스 좌석도 합리적인 금액에 이용할 수 있기에 종종 이용하곤 해요 다낭 대한항공 탑승의 경우 출국할 때 KE457(10:55 -> 13:40) 귀국할 때 KE458(15:40 -> 22:15) 시간대가 다낭 직항 노선 중에 가장 좋아요 베트남 항공의 경우 출국 시간대는 좋지만 귀국할 때 다낭 공항에서 거의 자정에 탑승을 하다 보니 비즈니스를 탑승해도 귀국할 때 피곤한데요 귀국할 때 탑승시간이 4시간 35분이고 중간에 기내식 서빙도 있어서 밤에 잠을 자기 힘든 편이에요 참, 제주항공도 시간대 좋게 운항 중인데요 출국할 때 7C2901 (10:40 -> 13:20) 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