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인, 채용 및 미충원인원(2024년 1분기) ▶ 구인·채용 (종사자 1인 이상 사업체) - 구인인원: 1,439천 명, 전년동기대비 47천 명(+3.4%) 증가 - 채용인원: 1,320천 명, 전년동기대비 94천 명(+7.7%) 증가 ▶ 미충원 - 미충원인원: 119천 명, 전년동기대비 48천 명(-28.5%) 감소 - 미충원율: 8.3%, 전년동기대비 3.7%p 하락 ▷ 미충원 사유 - '임금수준 등 근로조건이 구직자의 기대와 맞지 않기 때문' (24.5%), '사업체에서 요구하는 경력을 갖춘 지원자가 없기 때문' (22.1%) 순으로 높음 부족인원(2024.4.1.) 및 채용계획인원(2024.2~3분기) ▶ 부족·채용계획 - 부족인원(2024.4.1. 기준): 524천 명, 전년동기대비 46천 명.......
산업안전감독을 보다 내실있게 진행하여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 관련 기사 6.27.(목) 한겨레(인터넷), “화성참사 아리셀 최근 5년 노동부 안전감독 0번” 2. 설명 내용 산업안전보건 감독은 한정된 인원, 시간상의 제약 등으로 인해 모든 사업장을 대상으로 하기에는 한계가 있어, 고용노동부는 우선 고위험 사업장을 선별하고, 이 중 중대재해 발생 현황, 업종, 규모 등을 고려하여 감독 대상을 선정‧실시하고 있음 ㈜아리셀에 대한 산업안전보건 감독점검을 실시한 이력은 없으나, ㈜아리셀을 ’23년과 ’24년 고위험 사업장으로 선정하여, 연초에 공문을 보내 안전보건조치를 철저히 하도록 안내한 바 있음 산업안전.......
제12차 현장점검의 날, 취약사업장 현장 방문해 집중 점검 및 지도 2024년 6월 24일(월), 경기도 화성시 일차전지 제조업체에서 많은 사상자를 낸 화재가 발생하여 유사 사고 및 재해 예방을 위한 긴급점검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뿐만 아니라, 일부 지역에 폭염 주의·경보가 발령되며 열사병과 열탈진 등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현장의 안전보건 조치가 매우 중요한 시기입니다.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와 안전보건공단(이사장 안종주)은 6월 26일(수) 제12차 현장점검의 날에 전국 모든 지방노동관서장 등이 직접 취약사업장(건설현장, 물류·유통, 제조업 등)을 방문했습니다. 이들은 현장에서 화재 사고 예방과 폭염 및 호우·태풍에 따른 대응.......
외국인근로자의 인권보장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 관련 기사 6.26.(수) SBS, “이주노동자에게 밭에서 용변 보라는 사람들도 있었다”, 연합뉴스, “남자들이 밤에 화장실 가려면 여자 숙소 거쳐가야 하는데도” 2. 설명 내용 정부는 외국인근로자들의 근로조건 등 인권보호에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노력을 기울이고 있음 근로환경이 열악한 외국인 고용사업장 지도·점검 규모를 대폭 확대 하였고(‘23년 5.5천개소 → ‘24년 9천개소) 외국인근로자에 대한 임금체불·성폭행 등 중대범죄에 대해서는 고용허가 취소·제한을 포함한 행정·사법조치 등 엄정 대응하고 있음 또한, 지방고용노동관서에 다국어 상담원(60여명)을 배치하여 외국인근로.......
불법파견 감독을 강화하고, 근로자의 근로조건 보호를 위해 더욱 힘쓰겠습니다. 1. 관련 기사 6.26.(수) 경향신문, “불법파견이 화성 참사 피해 키워...노동부 부실감독도 원인”, KBS, “아리셀 화재 이주노동자 불법파견이 사고 키웠나?”, 한겨레, “아무때나 자르는 ‘일회용 인간’... 이주노동자 불법파견 해놓곤”, 매일노동뉴스, “짙어지는 불법파견 정황, 참사 주범 지목되나” 기사 등 관련 2. 설명내용 고용노동부는 매년 제조업·유통업 등을 중심으로 불법파견 근로감독을 실시하고 있으며, 불법파견이 적발된 경우 즉시 범죄인지하는 등 엄정 조치하고 있음 ㈜아리셀에 대해서는 불법파견 수사에 착수했으며, 앞으로도 지역산업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