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불법파견 관행 해소, 근로조건 개선 등 실질적 문제 해결에 집중 - 감독 + ‘노무사 1:1 컨설팅, 채용 알선, 장시간근로 해소’ 등 종합 지원 고용노동부는 전국 산업단지의 영세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불법파견 감독('24.7.~11.)과 이와 연계해 실시한 종합컨설팅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이번 감독은 지난해 발생한 화성 화재 사고('24.6.24.)의 후속 조치로 이루어졌습니다. 이번 감독은 ‘불법파견 여부에 대한 감독’과 함께 열악한 영세제조업의 현실을 살펴보고, 무엇보다 ‘고용구조 전반에 대한 컨설팅’을 병행해 불법파견의 재발을 방지하고 파견근로자의 실질적인 근로조건을 개선하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근로감.......
불법파견 감독을 강화하고, 근로자의 근로조건 보호를 위해 더욱 힘쓰겠습니다. 1. 관련 기사 6.26.(수) 경향신문, “불법파견이 화성 참사 피해 키워...노동부 부실감독도 원인”, KBS, “아리셀 화재 이주노동자 불법파견이 사고 키웠나?”, 한겨레, “아무때나 자르는 ‘일회용 인간’... 이주노동자 불법파견 해놓곤”, 매일노동뉴스, “짙어지는 불법파견 정황, 참사 주범 지목되나” 기사 등 관련 2. 설명내용 고용노동부는 매년 제조업·유통업 등을 중심으로 불법파견 근로감독을 실시하고 있으며, 불법파견이 적발된 경우 즉시 범죄인지하는 등 엄정 조치하고 있음 ㈜아리셀에 대해서는 불법파견 수사에 착수했으며, 앞으로도 지역산업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