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건강이 점점 안 좋아지는 것 같아 클린한 음식 먹기를 실천 중인 김미오에요 ♀️ 제가 원래 달달한 음식을 좋아하는데 당이 그렇게 몸에 해롭다고 들어서 최근엔 당을 줄이려 노력하고 있답니다. 요즘은 아침, 점심, 저녁을 어떻게 먹냐면 아침은 곡물도감 서리태두유와 과일을 먹고 점심과 저녁은 일반식인데 적게 먹으려해요. 제가 우유는 소화를 잘 못 시켜서 평소에 우유보다는 두유를 챙겨마시는 편인데 일반 두유에도 당이 생각보다 많더라고요. 그래서 달지 않은 무가당 두유를 찾다가 곡물도감 서리태두유를 맛보게 되었는데 '오, 이거다'하면서 정착하게 되었답니다. 이게 또 콩이 중국산이면 소용이 없잖아요.......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5MjVfMTU5/MDAxNzU4ODEyMzAyODE4.pi_DXpoybB47bX8Rm832Joy6qpwNODj2UWqdNk54qr4g.jA7zLxpexJ2IwapP8pLUIzxQM-9bV-DbWaReGumEsPIg.JPEG/16%B5%CE%C0%AF.jpg?type=s3" />
나이가 드니 자연스럽게 건강에 관심이 많아지면서 건강하게 먹어보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한식에 빠질 수 없는 것이 밥이잖아요 귀리 팥 조 수수 보리 현미 찹쌀 흑미 등을 계절에 따라 1-3가지를 섞어 잡곡밥으로 만들어 먹으려니 잡곡밥 만드는 게 은근히 또 어렵더라고요 우연히 정희원 교수의 기사를 읽게 되었는데요 기사를 읽고 잡곡밥을 더 선호하게 되었어요. 그런데 햇반에 잡곡밥이 무려 17 종이나 있다고 해서. 바로 이거다 싶었네요 ‘맛있는 잡곡밥은 밥통에 없다. 맛있는 잡곡은 햇반에 있다’ 잡곡밥을 만들어 먹다 보면 잡곡의 종류나 상태에 따라 물양 조절에 실패하면 밥이 설익거나 죽밥이 되는 경우가 종종 생기기도 하고 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