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도 ‘노동약자 상생 복지지원’ 사업 참여 신청·접수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와 근로복지공단(이사장 박종길)은 2월 24일(월)부터 3월 24일(월)까지 ’25년도 ‘노동약자 상생 복지지원’ 사업의 참여 신청을 받는다고 안내했습니다. ‘노동약자 상생 복지지원’ 사업은 대기업(원청) 노·사가 협력사 근로복지 개선을 위한 재원 마련 시, 정부에서 지원하는 사업*으로 작년에 처음으로 운영되었습니다. * ▴ 사업주 출연 최대 100% ▴ 근로자 출연 최대 200% 지원(’24년 사업명은 ‘상생연대 형성지원’) 지난해에는 현대자동차, SK에너지, 동원F&B, 대상㈜ 4개 기업이 참여하여 총 116억원(출연금 67억원, 보조금 49억원)의 재원이.......
대기업 비정규직 비중은 경제활동인구조사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통계청 조사 결과, 300인 이상 대기업 비정규직 비중은 약 16% - 1. 기사 내용 □ 2.20.(목) 경향신문, “대기업 비정규직 41% ‘사상 최대’” 2. 설명 내용 □ 정부는 300인 이상 기업의 고용형태 현황을 공시하여 사업주의 자율적인 고용구조 개선을 유도하도록 2014년부터 고용형태공시제를 시행 중 ㅇ 고용형태공시제는 사업주가 직접 고용한 근로자의 경우 전일제·단시간·기간제 등 고용형태를 구분하고 있으나, - 다른 사업주가 고용하였으나 공시기업 내에서 근무하는 근로자(소속 외 근로자)의 경우, 고용형태 구분 없이 공시하도록 하고 있음 □ 「대기업 비정규직 규.......
-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 자회사형 표준사업장 ‘희망별숲’ 방문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은 2월 11일(화) 15시 경기 용인시 ‘희망별숲㈜’를 방문해 발달장애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이곳은 삼성전자의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으로, 300명이 넘는 발달장애인을 고용하고 문화생활 등 장애인 근로자의 복지지원 프로그램을 운영 중입니다. 자회사형 표준사업장은 발달장애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능력에 맞는 일자리와 복지를 제공한다. 정부는 청년(15~29세) 장애인 68%를 차지하는 발달장애인이 걱정 없이 일할 수 있도록 이를 널리 확산할 계획입니다. 올해부터 시설투자 등에 필요한 비용을 최대 15억원까지 지원하고 창업을 준비 중.......
올해, 대기업 228개소, 사내·외 협력업체 및 중소기업 3,290개소 참여 "상생협력의 힘으로 중소기업의 안전 역량을 키운다!"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와 산업안전보건공단(이사장 안종주)은 12월 16일부터 1월 3일까지 내년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에 참여할 대기업과 중소기업을 모집합니다.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은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안전보건 분야 상생협력을 통해 중소기업의 안전보건 역량을 높이는 사업입니다. 대기업은 재원을 마련하여 중소기업에 컨설팅, 교육, 보호구 등을 지원하고, 정부는 기술·재정지원을 통해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상생 노력을 뒷받침합니다. 올해에는 대기업 228개소, 사.......
대기업과 협력사는 원·하청 격차 완화를 위한 자발적 노력, 지방 및 중앙정부는 원·하청의 자발적 노력을 행·재정적으로 보조 충북지역의 식품제조업에서 원·하청의 상생과 협력의 밥상이 차려집니다.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는 괴산 자연드림파크에서 24일(화) 충청북도, 진천군, 괴산군, 음성군, 대상(주) 및 협력사와 함께 '격차 완화와 약자 보호'를 위한 충청북도-식품제조업 상생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원·하청 상생 협력 모델의 다섯 번째 결실이자, 지역 주도로는 두 번째 모델입니다. 원·하청 상생 협력 모델은 대기업 원청사와 중소 협력사가 상생 협력 과제를 발굴하고 이행하면 정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