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용노동부-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상생협력 생태계 조성과 우수사례 확산 "전기공사는 전봇대와 같이 높은 곳에서 이루어지고, 고압 전류를 다루는 일이어서 우리 같은 20인도 안 되는 업체에서 안전관리를 하는 데 어려움이 많았는데, 한전에서 지원해주어서 안심이 됩니다." 전기공사업체 가람산업개발 김영철 이사의 말입니다.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사장 안종주)은 9월 24일(화) 한국전력공사 한빛홀(전남 나주)에서 상생협력 생태계 조성과 우수사례 확산을 위해 ⌈2024 전기업종 산업안전보건 상생협력포럼⌋을 개최했습니다. 고용노동부는 '23년부터 영세한 중소기업의 산재 위험을 낮추고자.......
이것만은 꼭 알고 면접 들어가기 feat. 네카라쿠배 vs 외국계기업 인터뷰 질문 분위기 특징 약 10년 전, 저의 첫 취업을 외국계로 시작하면서부터 그리고 중간에 국내기업으로 한번 틀어볼까 ? 생각해서 네카라쿠배 (신입x, 경력직) 중 네이버 제외 모든 기업과 면접을 봤었고, 그 안에서 직접 느꼈던 '전반적인 인터뷰 분위기, 차이, 특징' 등에 대해 오늘은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 :) 국내는 확실히, 1) 다대일 면접 즉, 면접관 3 과 나 1 이런식의, 4:1, 3:1 인터뷰가 많았고, 짧은 시간 안에 모두가 동시에 나를 평가하려는 분위기 였던 거 같아요. 2) 일방적인 평가 자리 를 디폴트로 생각하고 있는 면접관들을 많이 만났던 거 같.......
주요 업종별 2024 산업안전보건 상생협력포럼 열어 첫 시작은 반도체…10월까지 자동차·통신 등 순차 개최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와 산업안전보건공단(이사장 안종주)은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안전보건 상생협력을 업종·지역 전반에 더욱 폭넓게 확산합니다. 이를 통해 중소 협력업체의 중대재해를 줄이고 상생과 연대, 지속 가능한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주요 업종별「2024 산업안전보건 상생협력포럼」을 개최합니다. 본 포럼은 6월 18일 반도체 업종을 시작으로 해당 업종의 대기업과 협력업체 종사자, 자치단체, 학계, 관련 협회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참여하며 10월까지 자동차, 통신, 철강, 화학 등 8개 업종별로 순차적으로 개.......
현대자동차, 삼성중공업 등 직무전환 훈련 협력사에 제공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사장 이우영)은 대기업 등이 우수한 자체 훈련 기반 시설을 활용하여 저탄소 등에 따른 중소기업의 산업전환을 지원하는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 5개소를 신규 선정했습니다.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는 탄소저감 정책 등 산업구조 변화에 선제적ㆍ종합적으로 대응하고자 미래차를 비롯한 철강, 에너지 및 조선 등 산업전환이 예상되는 분야에 대해 기업의 사업전환과 근로자의 직무전환 훈련 및 심리상담, 컨설팅 등 맞춤형 지원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22년부터 총 20개소를 지정·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중 ’22년부터 사업을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