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아주 어렸을 때부터 영화를 좋아했습니다 그래서 꼬꼬마였던 시절이었는데도 불구하고 매주 토요일 TV에서 방영되던 토요명화 시간을 얼마나 기다렸나 모릅니다 제 기억 속 토요명화는 토요일 저녁 늦은 시간에 시작을 했기 때문에 그때쯤 되면 많이 피곤하기도 했었는데 절대 잠을 안 자고 기다렸었고 가까운 친척 집에 놀러 가서도 토요일은 무조건 영화 보는 날이라며 토요명화를 기다리곤 했었습니다 그리고 일요일 아침에는 디즈니 만화동산을 기다렸었죠 그랬던 시절도 있었는데 지금은 그 모든 게 추억이 되어버렸습니다 지금은 그런 TV에서 방영하는 영화나 만화를 기다릴 필요가 없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물론 당시에도 비디오를 빌.......
서울디지털대학교 뷰티미용학과에서 화장품개론과 피부과학 강의를 하면서 최근에는 계속 강의 촬영으로 인해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졸업을 하시고 대학원을 가시기도 하고 서울디지털대학교 뷰티미용학과에도 축하할 일이 많았는데 모두에게 멋진 결과가 있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궁극적인 목표가 무엇인가에 대한 질문을 자주 받는 편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궁극적인 목표는 처음과 동일하고 간단하게 말씀을 드리자면 전국민 꿀피부 프로젝트 입니다 외부에서 제가 궁극적인 목표를 들었을 때 전국민 꿀피부 프로젝트 라고 말씀을 못드리기 때문에 다른 방법으로 조금은 돌려 말하게 되는데 그러면 못믿으시는 경우가 많습.......
국제커플 양가 상견례 후기 크라쿠프 광장 가족들과 즐거웠던 시간! 9월 14일 토요일. 이날은 우리 엄마 아빠 동생이랑 나의 여자친구 비올레타네 가족이 첫상봉(?)하는 날이다. 원래의 계획이라면 지금 우리가 머무는 숙소에 비올씨네 차 파킹하고 다 같이 크라쿠프 광장에 있는 식당을 가기로 했다. 그런데 변수가 생겼다. 이날 비가 폭우처럼 내린 것이다. 그래서 총 인원 8명이 다 같이 리넥까지 걸어가는 건 신발도 젖고 그럴 거 같아 포기. 그냥 우리가 머물고 있는 아파트먼트에 편하게 쉬면서 배달 음식 시키기로 함. 그렇게 비올레타랑 나랑 사전에 합의를 했다.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진짜 뭐만 하려고 하면 비 오고 그러냐... 국제커.......
올해는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을 많이 만나며 보낸 것 같아 굉장히 행복하게 보냈다고 생각들었던 생일이었다.. 선물도 많이 받았는데 배송지 늦게 입력해서 아직 오고 있는 것도 있고 사진에 같이 못 찍은 것도 있고 그렇네 :) 나이가 들수록 친했던 사람들이 하나 둘 멀어지기도 하는데, 그래도 나는 주변에 좋은 지인들이 많이 남아 있어서 행복한 사람이구나 싶다. 고딩 때 찐친 중 내 베프는 내 성격을 알아서 내가 필요한 걸 물어보고 그걸 선물해준다. (대학교 베프들도 다 이럼ㅋㅋ) 압박스타킹 교체할 때가 되어서 말했는데 그것만으로 너무 부족한 거 같다고~ 요새 식단 전부 만들어먹는 나를 위해 재료들을 보내줌! 통밀 펜네는 한 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