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이것이 가을이라고 하는건가?
9월 중순인데도 덥다. 밤이 되어도 덥다. 아직까지도 에어컨이 없으면 안되는 계절이라니.. 근데도 추석이란다. 이것이 가을인가? 늦잠을 자고 국수로 늦은 점심으로 끼니를 때우는 하루의 시작. 먹고 출발해야 된다. 오랜만에 간 국수집. 마지막으로 방문했을때 맛이 변했는지 입맛에 맞지 않아 찾지 않다가 시간이 많이 지나 다시 찾았더니 다른 맛입니다. 맛있다. 색다른 육수의 맛. 부여. 처갓집 갔다가 부여로 이동중에 만난 장소다. 어딘줄 모른다. 부소산성으로 가다가 보니 조명이 예쁘길래 세웠다. 단 하루 하는 행사란다. 규암공예풍류. 백마강 둔치에 세워진 시설에서 열리는 플리마켓 비슷한 행사인가보다. 아기자기한 모습이다. 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