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했던 생일, 치열했던 iPhone16 사전예약
올해는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을 많이 만나며 보낸 것 같아 굉장히 행복하게 보냈다고 생각들었던 생일이었다.. 선물도 많이 받았는데 배송지 늦게 입력해서 아직 오고 있는 것도 있고 사진에 같이 못 찍은 것도 있고 그렇네 :) 나이가 들수록 친했던 사람들이 하나 둘 멀어지기도 하는데, 그래도 나는 주변에 좋은 지인들이 많이 남아 있어서 행복한 사람이구나 싶다. 고딩 때 찐친 중 내 베프는 내 성격을 알아서 내가 필요한 걸 물어보고 그걸 선물해준다. (대학교 베프들도 다 이럼ㅋㅋ) 압박스타킹 교체할 때가 되어서 말했는데 그것만으로 너무 부족한 거 같다고~ 요새 식단 전부 만들어먹는 나를 위해 재료들을 보내줌! 통밀 펜네는 한 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