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용노동부-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2024 바이오업종 산업안전보건 상생협력포럼」 개최 7월 24일(수) 오후 2시,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사장 안종주)은 인천 연수구에 위치한 송도컨벤시아 306호 회의장에서 대·중소기업 간 상생협력 생태계 조성과 우수사례 확산을 위한 「2024 바이오업종 산업안전보건 상생협력포럼」을 개최했습니다. 반도체, 자동차, 통신, 철강 업종에 이어 다섯 번째로 개최된 이번 포럼에는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과 협력업체 등 44개사 종사자와 학계 및 관련 협·단체 전문가 등 8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1부에서는 주제 및 사례 발표가 진행되었고, 2부에서는 상생과 연대를 통한 중.......
건설현장 폭염·호우·태풍 대응 상황 점검 위한 관계부처 합동 점검 7월 12일(금) 오전 10시, 고용노동부 이정식 장관과 국토교통부 박상우 장관이 서울에 위치한 공동주택 재건축 정비사업 현장을 찾아 폭염과 장마철 집중호우가 반복되는 상황에 대한 대비·대응 여부를 점검했습니다. 이날 방문한 현장은 아파트 고층부(31층) 콘크리트 타설 작업과 낮은 지대의 장소에서 토사를 되메우는 작업이 동시에 진행되는 곳으로, 장마철 집중호우에 의한 구조물 붕괴나 현장 침수와 같은 재해 위험이 높았습니다. 이정식 장관과 박상우 장관은 현장에서 집중호우로 침수될 위험에 대비하여 지하층에 양수기를 설치하는 등 배수 조치를 해두었는지, 태풍.......
고용노동부는 호우·태풍에 대응하여 안전한 배달 작업이 이루어지도록 적극 지도하고 있습니다. 1. 관련 기사 7.11.(목) 한겨레, "폭우 속 배송 나갔다가 실종 "작업중지권 보장" 목소리" 2. 설명내용 고용노동부는 호우·태풍에 대응하여 근로자 등의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가용한 산업안전보건 인력과 자원을 동원하여 총력을 다하고 있음 6월부터 8월까지를 「폭염·호우・태풍 특별대응기간」으로 정하고, 택배업, 물류센터, 건설업 등 취약 업종·사업장에 대해 호우·태풍으로 급박한 위험이 있을 경우 사업주·근로자의 작업중지를 적극 활용하도록 집중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있음 또한, 플랫폼운영사에 대해 「배달종사.......
폭염으로 인한 외국인 근로자의 피해가 없도록 안전보건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 관련 기사 6.20.(목) SBS, “일만 계속, 찜통 갇힌 듯 펄펄... 퇴근 후 숙소도 끓는다” 2. 설명내용 정부는 6월부터 8월을 「폭염 특별대응기간」으로 설정하고, 외국인 고용 사업장에 「온열질환 예방가이드」 및 자체 예방대책 수립을 위한 「체크리스트」를 지원하고 있으며, 사업주가 ‘물·그늘(바람)·휴식’ 등 3대 안전수칙을 숙지하여 적절한 보호조치를 할 수 있도록 17개국 언어로 번역된 예방가이드를 외국인 근로자가 쉽게 인지할 수 있는 곳에 비치·게시토록 조치할 방침임(7.1.~) 아울러, 야외작업 등으로 폭염에 취약한 농축산업 E-9 고용.......
치명적인 밀폐공간 질식사고 예방 위해 집중 점검 및 지원사업 추진 최근 기온이 올라가면서 밀폐공간에서의 질식사고 위험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밀폐공간 질식사고는 발생하면 재해자 2명 중 1명이 사망하는 치명적인 사고입니다. 2014년부터 2023년까지 최근 10년 동안 174건이 발생하여 338명이 산업재해를 입었는데, 이 중 136명이 사망했습니다. 이는 같은 기간 동안 발생한 다른 사고성 재해 사망률인 0.98%의 41배에 달하는 수준입니다. 이러한 위험성을 고려해 정부는 지난 5월 21일, 여름철 사업장 온열 대책을 수립 및 발표한 데 이어, 여름철 밀폐공간 질식 예방을 위한 고위험 사업장 집중 점검 및 재해예방 지원사업을 추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