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개 전문건설사와 함께 만든 '전문건설업 10대 주요 안전수칙' 배포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사장 안종주)은 11월 14일(목) 12개 주요 전문건설사*과 함께 '안전문화 확산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 주식회사 무경, ㈜삼영기업, ㈜신성이엔지, 우일정보기술㈜, ㈜우진아이엔에스, 이넵스㈜, 인창기건㈜, ㈜정도, 중원엔지니어링㈜, 지에스네오텍㈜, 쿠리타한수㈜, 한양이엔지㈜ 최근 건설경기 악화와 외국인 건설근로자의 증가 등을 고려하여 정부는 건설 현장작업의 대부분을 담당하는 전문건설사와 함께 안전문화 확산 활동 강화와 우수사례 발굴, 전국의 소규모 건설현장 및 전문건설사 전.......
지역별로 업종 및 사고유형 등 특성에 맞게 자체 점검계획 수립 및 사업장 안전관리 점검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와 안전보건공단(이사장 안종주)은 9월 25일(수), 제18차 현장점검의 날에 지역별로 업종 및 사고유형 등 특성에 맞게 자체 점검계획을 수립하여 사업장 안전관리 점검을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전년 대비 중대재해가 증가한 선박 건조 및 수리업(조선업), 유리·도자기·시멘트 제조업, 위생 및 유사서비스업(폐기물 처리업) 등의 사고유형을 분석해 비슷한 재해의 발생 예방을 위한 집중 점검에 나섭니다. 최근 재해 사례를 보면 ▲혼재작업 하지 않기, ▲추락 방호조치 설치, ▲작업방법, 위험요인 예방대책 등을 포함한 작.......
외국인 근로자들이 겪는 위험 요소 예방을 위한 네 가지 필수 안전 수칙, 16개 언어로 전달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사장 안종주)은 외국인 근로자와 소규모 사업장의 안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4대 금지 캠페인]을 9월 25일부터 전국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작업장에서 외국인 근로자들이 자주 겪는 위험 요소 예방을 위해 네 가지 필수 안전 수칙을 전달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안전 수칙은 '▲안전장치 해제 금지, ▲모르는 기계 조작 금지, ▲보호구 없이 작업 금지, ▲작동 중인 기계 정비 금지'이고, 외국인 근로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그림으로 표현하며 한국.......
고위험 사업장과 중소규모 건설 현장 등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점검 시행 고용노동부 장관 김문수와 안전보건공단 이사장 안종주는 추석을 앞둔 9월 11일 수요일, 제17차 현장점검의 날에 고위험 사업장과 중소규모 건설 현장 등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점검을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추석 연휴를 앞두고 일정에 맞추느라 급히 작업을 하다 보면 작은 실수가 사고로 이어질 위험이 크기 때문에 전국의 지방고용노동관서 산업안전보건감독관 등은 기본 안전수칙을 준수하여 예방이 가능한 3대 사고유형 8대 위험요인을 집중적으로 점검합니다. 특히, 지방고용노동관서별로 자체 파악한 1. 무리한 공기 및 납기 단축이 우려되는 현장, 2. 화재와 폭발.......
제15차 현장점검의 날, 폭염 취약 사업장 및 외국인 다수 고용사업장 집중 점검 8월 14일(수) 제15차 현장점검의 날,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와 안전보건공단(이사장 안종주)의 전국 지방노동관서 기관장과 산업안전감독관이 건설현장과 물류센터 등 폭염 취약 사업장 및 외국인 다수 고용사업장의 안전보건 조치 현황을 집중 점검·지도합니다. 전국에 연일 폭염 특보가 발효되며 근로자 온열질환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따라서 열사병이나 열탈진 등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3대 기본수칙([실외]물·그늘·휴식, [실내]물·바람·휴식)을 준수하는지 밀착 점검한 후, 폭염 단계별 안전보건 조치 이행을 적극 지도합니다. 주로 옥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