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 금지 캠페인'을 전국적으로 실시합니다
외국인 근로자들이 겪는 위험 요소 예방을 위한 네 가지 필수 안전 수칙, 16개 언어로 전달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사장 안종주)은 외국인 근로자와 소규모 사업장의 안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4대 금지 캠페인]을 9월 25일부터 전국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작업장에서 외국인 근로자들이 자주 겪는 위험 요소 예방을 위해 네 가지 필수 안전 수칙을 전달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안전 수칙은 '▲안전장치 해제 금지, ▲모르는 기계 조작 금지, ▲보호구 없이 작업 금지, ▲작동 중인 기계 정비 금지'이고, 외국인 근로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그림으로 표현하며 한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