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1일 제 17차 현장점검의 날
고위험 사업장과 중소규모 건설 현장 등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점검 시행 고용노동부 장관 김문수와 안전보건공단 이사장 안종주는 추석을 앞둔 9월 11일 수요일, 제17차 현장점검의 날에 고위험 사업장과 중소규모 건설 현장 등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점검을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추석 연휴를 앞두고 일정에 맞추느라 급히 작업을 하다 보면 작은 실수가 사고로 이어질 위험이 크기 때문에 전국의 지방고용노동관서 산업안전보건감독관 등은 기본 안전수칙을 준수하여 예방이 가능한 3대 사고유형 8대 위험요인을 집중적으로 점검합니다. 특히, 지방고용노동관서별로 자체 파악한 1. 무리한 공기 및 납기 단축이 우려되는 현장, 2. 화재와 폭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