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도 ‘노동약자 상생 복지지원’ 사업 참여 신청·접수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와 근로복지공단(이사장 박종길)은 2월 24일(월)부터 3월 24일(월)까지 ’25년도 ‘노동약자 상생 복지지원’ 사업의 참여 신청을 받는다고 안내했습니다. ‘노동약자 상생 복지지원’ 사업은 대기업(원청) 노·사가 협력사 근로복지 개선을 위한 재원 마련 시, 정부에서 지원하는 사업*으로 작년에 처음으로 운영되었습니다. * ▴ 사업주 출연 최대 100% ▴ 근로자 출연 최대 200% 지원(’24년 사업명은 ‘상생연대 형성지원’) 지난해에는 현대자동차, SK에너지, 동원F&B, 대상㈜ 4개 기업이 참여하여 총 116억원(출연금 67억원, 보조금 49억원)의 재원이.......
2월 17일부터 『영세사업장 HR 플랫폼 이용 지원 사업』 참여 플랫폼 모집 공고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는 「영세사업장 HR 플랫폼 이용 지원 사업」에 참여할 HR 플랫폼을 2월 17일(월)부터 3월 5일(수)까지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영세사업장은 인력과 예산이 부족하여 노동법 준수와 인사노무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에 정부는 지난해 10월 17일 HR 플랫폼 13개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영세사업장의 무료 이용을 지원한 바 있습니다. 올해는 관련 예산을 확보함에 따라 영세사업장 500개소를 대상으로 연간 최대 180만원까지 HR 플랫폼 이용료를 지원합니다. 특히 이번 사업에서는 영세사업장이 직접 정부에 서비스를 신.......
올해 산업안전컨설팅은 30인 이상 50인 미만 기업은 비용의 5%를 부담하나, 30인 미만은 무료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1. 관련 기사 5.25.(토) TV조선, "지원 한다더니"…정부, 중대재해법 컨설팅에 30인 이상은 "돈 내라" 2. 설명 내용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컨설팅 사업」은 관련 전문가가 사업장을 직접 방문하여(5회 내외) 중대재해처벌법상 의무인 안전보건 관련 인력·예산 편성을 지도하고 위험성평가 이행을 지원하는 사업임 작년 예산 편성과정에서 올해 중대재해처벌법의 50인 미만 적용 확대 가능성 등을 고려하여 예산 및 대상 사업장 규모를 대폭 확대하면서(’23년 382억원, 16,000개소 → ’24년 684억원,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