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4월 1일부터 30인 미만 사업장에 인사관리(HR) 플랫폼 이용료 최대 180만원 지원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는 4월 1일부터 영세사업장 500개소를 대상으로 인사관리(HR)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을 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근로자 수 30인 미만 영세사업장은 고용노동부가 선정한 16개 인사관리(HR) 플랫폼에 유선 또는 전자우편으로 신청하여 최대 180만원 상당의 서비스를 무료로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인사관리(HR) 플랫폼 서비스는 스마트폰 상에서 출퇴근 기록, 이를 바탕으로 한 자동 급여 정산과 임금명세서 발급, 전자 근로계약 체결 등을 포함합니다. 김유진 노동정책실장은 “인사관리(HR) 플랫폼을 활용한 쉽고 투명한 인사관리는 노동.......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zMzFfMjky/MDAxNzQzNDEwMjUyODUy.pygY0xFmalxsnMLx-eUEvFq2hr8CAXhTeGcFTFNxVgMg.edl8XP1nJBclQxDgheAjsGAHXnVb4skIT7LcgkGhNx0g.PNG/%B0%ED%B3%EB%BA%CE_%BA%B8%B5%B5%C0%DA%B7%E1_sum.png?type=s3" />
2월 17일부터 『영세사업장 HR 플랫폼 이용 지원 사업』 참여 플랫폼 모집 공고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는 「영세사업장 HR 플랫폼 이용 지원 사업」에 참여할 HR 플랫폼을 2월 17일(월)부터 3월 5일(수)까지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영세사업장은 인력과 예산이 부족하여 노동법 준수와 인사노무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에 정부는 지난해 10월 17일 HR 플랫폼 13개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영세사업장의 무료 이용을 지원한 바 있습니다. 올해는 관련 예산을 확보함에 따라 영세사업장 500개소를 대상으로 연간 최대 180만원까지 HR 플랫폼 이용료를 지원합니다. 특히 이번 사업에서는 영세사업장이 직접 정부에 서비스를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