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와 우리 회사를 지킬 수 있는 예방수칙과, 성희롱 피해 발생 시 대처방안에 대하여 알려드립니다. ✅우리 모두가 지켜야 할 체크리스트 - 상대방이 원하지 않는 성적 의미가 담긴 육체적·언어적·시각적 언어나 행동 절대 금지! - 성희롱 피해의 경우 행위자의 의도, 동기가 아닌 피해자의 관점에서 판단해야 합니다! - 성별로 채용탈락, 감봉, 승진탈락 등 고용상 불이익을 주어선 안됩니다! 모두가 평등한 일터를 위해 모두가 웃을 수 있는 일터를 위해 고용노동부가 어두운 곳을 밝게 비추겠습니다✨
직장 내 성희롱 예방 교육을 자체적으로 실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1. 관련 기사 3.20.(수) 한겨레신문(인터넷), “18년 이어진 ‘직장 성희롱 예방교육 강사’ 지원 돌연 중단한 정부” 기사 2. 설명내용 2023년 기준 직장 내 성희롱 예방 교육 무료강사는 당초 지원목표(1,000개소, 1억원)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수준(431개소)으로 신청·지원되었음 이렇게 예방교육 강사의 수요가 줄어든 것은 그간 20년 이상 직장 내 성희롱 예방 홍보를 지속하고, 현장에 직접 나가 근로감독을 실시하여 직장 내 성희롱 예방이 법상 사업주의 의무라는 인식이 확산되었고, 고용노동부에서 배포한 각종 자료를 활용하여 사업장 자.......
48개 지방노동청을 통해 고용평등 피해자에 대한 세심한 상담을 지원하고 실질적 권리구제로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1. 관련 기사 4.2.(화) 한겨레(인터넷), 직장 성희롱 상담 ‘직접’ 한다더니...인력도 못 구한 정부 2. 설명 내용 고용노동부는 직장 내 성희롱 등 피해자가 상담에서 권리구제까지 원스톱으로 지원받을 수 있도록 고용평등 심층상담 서비스 체계를 구축하여 운영 중임 전국 48개 지방노동청을 통해 초기상담을 지원하고 8개 권역별 대표(지)청에는 전문인력을 추가 배치하여 복잡한 사건에 대한 대응 방향 모색, 법적 쟁점 검토, 사건 접수 및 조사 연계, 심리치유프로그램 등을 지원함 기존 상담 중 대다수(91.4%)가 비대면이.......
- 금융기관 비정규직 차별 및 성희롱 등 법 위반사항 185건 적발 - 근로자 차별 및 육아지원 위반 근절을 위한 감독 지속 예정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는 저축은행·카드사·신용정보회사 등 35개소를 대상으로 올해 1분기 동안 실시한 비정규직 차별 및 육아지원 등 위반 감독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이번 감독은 금융기관의 불합리한 차별 근절을 위해 2023년 금융기관(은행·증권·보험) 감독의 연장선으로 추진되었습니다. 감독 결과, 비정규직 근로자에 대한 차별적 처우 14건(32백만원), 성희롱 및 육아지원제도 위반 18건, 최저임금 미지급 등 금품 미지급 50건(4.5억원) 등, 34개소에서 총 185건의 법 위반사항이 적발되었습니다. 차별적 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