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고용노동부 제16기 정책 기자단 정유진입니다. 이전에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에 대해 소개하는 글을 올린 바 있습니다. 이번에는 그와 관련된 실제 경험을 나누고자 합니다. https://m.blog.naver.com/molab_suda/223479308235 저는 최근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의 인턴형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실제 현장에서 직무 경험을 쌓고 취업 준비에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이 글에서는 프로그램을 통해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그 효과를 구체적으로 전달하려 합니다. 또한, 앞으로 참여를 고려하는 분들에게 이 프로그램이 어떤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참여하게 된 배경 취업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이력서와 포.......
최근 채용전문 면접관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60%가 2025년 채용 트렌드로 직무 중심 채용을 꼽았다고 해요. (출처 : 채용트렌드 2025, 한국바른채용인증원) 기업이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기 위해선 현장에 적합한 직무수행 능력을 갖춘 인재를 채용하는 것이 중요하겠죠. 하지만 취업을 위한 직업교육이나 훈련, 자격제도가 산업현장과 일치하지 않는다면, 인재를 채용하더라도 직무를 수행하는 데 어려움을 겪을 텐데요, 이러한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정부는 각각 따로 운영했던 교육·훈련, 자격을 연계하여 산업현장 직무 중심 인재를 육성할 수 있도록 국가직무능력표준(NCS) 제도를 운영하고 있어요. <국가직무.......
올해, 대기업 228개소, 사내·외 협력업체 및 중소기업 3,290개소 참여 "상생협력의 힘으로 중소기업의 안전 역량을 키운다!"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와 산업안전보건공단(이사장 안종주)은 12월 16일부터 1월 3일까지 내년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에 참여할 대기업과 중소기업을 모집합니다.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은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안전보건 분야 상생협력을 통해 중소기업의 안전보건 역량을 높이는 사업입니다. 대기업은 재원을 마련하여 중소기업에 컨설팅, 교육, 보호구 등을 지원하고, 정부는 기술·재정지원을 통해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상생 노력을 뒷받침합니다. 올해에는 대기업 228개소, 사.......
취업을 앞두고 고민이 많았던 신예원 씨는 청년도전지원사업에 참여하면서, 틀과 한계를 벗어나 취업을 바라보는 시각을 넓히고 자신만의 경쟁력을 강화했어요. 다양한 경험과 취업 실전 노하우 등을 체화해 대학교 행정직 취업에 성공한 그에게, 청년도전지원사업은 단순한 취업지원사업이 아니라 스스로의 한계를 뛰어넘는 성취를 맛보게 해준 계기였죠. 월간 12월호에서 신예원 씨의 취업 이야기를 함께 들어봐요! 내 안의 취업 한계를 뛰어넘다 지난 10월에 취업한 신예원 씨는 현재 경남의 한 대학교 기숙사 생활관에 근무 중으로, 기숙사 학사 일정에 따른 행정 업무를 비롯해 학생 관리와 상담을 도맡고 있어요. 처음 접하는 직무가 낯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