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고용복지+센터, 대전지역 자립준비청년의 일을 통한 자립을 위해 유관기관, 청년, 지역 기업이 함께 만나는 만남의 날 개최 4월 1일(월) 14시, 대전고용복지+센터에서 대전지역 자립준비청년들과 대전·충청 지역에 사업장을 둔 기업의 ‘만남의 날’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한화솔루션, 한국콜마, 웹툰보물섬, 축산물품질평가원 등 4개 기업이 참여했습니다. 행사에 참여한 청년들은 기업설명회 시작 전 MBTI로 보는 자기분석과 진로탐색, 마음치유 등 대전고용복지+센터가 준비한 취업준비 지원 프로그램을 함께했습니다. 이어서 이민재 고용노동부 고용서비스정책관, 임소형 고용노동부 청년보좌역, 박정재 보건복지부 청년.......
1. 관련 기사 4.2.(화) 조선일보, 정부도 설명 못하는 ‘중대재해법’ 맹탕 ‘산업안전교육’만 늘어나네 2. 설명내용 정부는 중대재해처벌법 제정 이후 기업이 법 적용에 대비할 수 있도록 법 설명 매뉴얼과 업종별 가이드라인 등을 이미 제작·배포하고, 5인 이상 50인 미만 기업(83.7만개소)의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을 지원하기 위해 ’22~’23년 지난 2년간 45만개 사업장에 대해 컨설팅, 교육, 기술지도 등을 지원하였음 5인 이상 기업으로 법 적용 대상이 확대된 올해에는 사업장이 스스로 안전 수준을 진단하고 필요한 정부지원사업을 연계 받을 수 있도록 ‘산업안전 대진단’을 실시하고 있음 정부는 지난 2년간 정부지원을 받지 않은 약.......
4월 22일부터 5월 3일까지 외국인근로자 2회차 고용허가 신청 접수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는 4월 22일부터 5월 3일까지 고용허가제 외국인근로자(E-9)에 대한 2024년도 2회차 신규 고용허가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이번부터는 한식 음식점과 호텔·콘도업도 외국인근로자 고용허가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4,490명을 서비스업으로 배정해 그간 내국인 구인에 어려움이 있었던 이들 사업장에 대해 외국인근로자(E-9)를 배정할 예정입니다. 외국인근로자(E-9) 고용을 희망하는 사업주는 내국인 구인 노력을 7일간 거치고 관할 지방고용노동관서에 방문하거나 아래의 홈페이지를 통해 고용허가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2회차 고용허가 신청 결.......
48개 지방노동청을 통해 고용평등 피해자에 대한 세심한 상담을 지원하고 실질적 권리구제로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1. 관련 기사 4.2.(화) 한겨레(인터넷), 직장 성희롱 상담 ‘직접’ 한다더니...인력도 못 구한 정부 2. 설명 내용 고용노동부는 직장 내 성희롱 등 피해자가 상담에서 권리구제까지 원스톱으로 지원받을 수 있도록 고용평등 심층상담 서비스 체계를 구축하여 운영 중임 전국 48개 지방노동청을 통해 초기상담을 지원하고 8개 권역별 대표(지)청에는 전문인력을 추가 배치하여 복잡한 사건에 대한 대응 방향 모색, 법적 쟁점 검토, 사건 접수 및 조사 연계, 심리치유프로그램 등을 지원함 기존 상담 중 대다수(91.4%)가 비대면이.......
- 금융기관 비정규직 차별 및 성희롱 등 법 위반사항 185건 적발 - 근로자 차별 및 육아지원 위반 근절을 위한 감독 지속 예정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는 저축은행·카드사·신용정보회사 등 35개소를 대상으로 올해 1분기 동안 실시한 비정규직 차별 및 육아지원 등 위반 감독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이번 감독은 금융기관의 불합리한 차별 근절을 위해 2023년 금융기관(은행·증권·보험) 감독의 연장선으로 추진되었습니다. 감독 결과, 비정규직 근로자에 대한 차별적 처우 14건(32백만원), 성희롱 및 육아지원제도 위반 18건, 최저임금 미지급 등 금품 미지급 50건(4.5억원) 등, 34개소에서 총 185건의 법 위반사항이 적발되었습니다. 차별적 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