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요 업종별 2024 산업안전보건 상생협력포럼 열어 첫 시작은 반도체…10월까지 자동차·통신 등 순차 개최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와 산업안전보건공단(이사장 안종주)은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안전보건 상생협력을 업종·지역 전반에 더욱 폭넓게 확산합니다. 이를 통해 중소 협력업체의 중대재해를 줄이고 상생과 연대, 지속 가능한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주요 업종별「2024 산업안전보건 상생협력포럼」을 개최합니다. 본 포럼은 6월 18일 반도체 업종을 시작으로 해당 업종의 대기업과 협력업체 종사자, 자치단체, 학계, 관련 협회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참여하며 10월까지 자동차, 통신, 철강, 화학 등 8개 업종별로 순차적으로 개.......
실질적인 조선업 중대재해 예방 대책 마련을 위한 점검회의 개최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는 조선업 현장에서 최근 중대재해가 잇달아 발생한 상황을 엄중히 여겨 조선업 중대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집중 관리 대책을 마련하여 시행하고 있습니다. 최대호 산업안전보건본부장 직무대리는 6월 19일(수), 조선업 사업장이 있는 관할 지방고용노동관서 부서장 및 안전보건공단 관계자들과의 회의를 통해 대책 추진 상황을 점검하며 조선업종의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긴장을 늦추지 말고 차질 없이 진행할 것을 강조했습니다. 6월 14일 기준, 조선업에서는 깔림, 화재·폭발, 추락 등 올해 10건(14명)의 중대재해가 발생했습니다. 최근 조선업 업황의 회.......
심각한 사회 문제, 직장 내 괴롭힘 직장 내 괴롭힘은 현대 사회에서 심각한 문제로 부상하고 있는 현상 중 하나입니다. 한 개인이 다른 직원을 의도적으로 상처 주거나 괴롭히는 행위를 포함하여 말이나 행동, 혹은 신체적 접촉을 통해 나타나거나 종종 눈에 띄지 않는 형태로 나타나기도 합니다. 직장 내 괴롭힘은 피해자의 정신적, 감정적, 혹은 심지어는 신체적 안녕에도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상사나 동료로부터의 비난, 모욕, 혹은 차별적인 언행은 흔히 발생하는 사례 중 하나입니다. 또한, 특정 직원이 다른 직원에게 지나치게 업무 부담을 주어 일을 할 수 없도록 하는 경우도 있으며 성별, 인종, 성적 지향 등에 따른 차별적.......
고용노동부-금융감독원, 새로운 퇴직연금 제도 성과 점검 및 우수사례 확산 위한 간담회 개최 6월 20일(목) 오후 2시 30분, 서울 중구에 소재한 로얄호텔에서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와 금융감독원(원장 이복현)은 퇴직연금에 새로 시행된 제도들의 성과 점검과 우수사례 확산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2021년과 2022년 두 차례 법을 개정하며 퇴직연금 제도가 더 크게 성장하는 발판을 마련해왔습니다. ① 30인 이하 중소기업의 퇴직연금 가입 촉진을 위한 기금형 제도인 중소기업퇴직연금기금이 도입되고, ② 수익률 제고를 위한 DC·IRP에 디폴트옵션(사전지정운용제도) 제도, 300인 이상 DB 도입사업장에 적립금운용위원회 구성·운영 의.......
다양한 현장에서 근로자가 일하다 보면 업무상 사고나 질병 등 산업재해를 겪기도 하죠. 산업재해란 노동과정에서 작업환경 또는 작업행동 등 업무상의 사유로 발생하는 노동자의 신체적·정신적 피해를 뜻해요. 「2022년 산업재해 현황분석(통계청)」에 따르면 130,348명의 산업재해 근로자가 발생했다고 해요. 이렇게 산업재해로 인해 근로자가 일을 하지 못하게 되는 경우 생계나 치료에 대한 부담이 생기겠죠. 이러한 문제 개선을 위해 정부는 산재근로자가 안심하고 치료에 집중하는 한편, 다시 일하는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어요. <산재보험제도> 산업재해보상보험제도는 근로자의 업무상 재해에 대해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