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야흐로 120세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인구구조가 변화하고 기대수명이 높아지면서 직장에 대한 인식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특히 7080세대는 평생직장에 대한 인식이 높아서 한번 직장에 들어가면 정년퇴직 때까지 회사에 다니려는 경향이 강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평생 하나의 회사에만 다니는 경우가 드물다고 합니다. 은퇴·퇴직 후 노후가 걱정되나요? 기대수명이 높아진 만큼 미래에 대한 고민을 하시겠지만, 미래 경력에 대해 체계적으로 준비를 하지 못했던 분들이 있으실 건데요, 전문기관의 도움을 받아 미래 경력을 설계하고, 재취업을 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바로, 중장년을 위한 생애경력설계서비스 사.......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와 안전보건공단(이사장 안종주), 폭염·호우 대비 집중 점검 7월 24일(수), 제14차 현장점검의 날에 전국 지방노동관서장과 산업안전감독관 및 안전보건공단 직원이 폭염 및 호우·태풍 취약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안전보건 조치 현황을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지도합니다. 폭염 주의·경고 등이 지역별로 발령되는 상황인 만큼, 열사병이나 열탈진과 같은 근로자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3대 기본수칙([실외]물·그늘·휴식, [실내]물·바람·휴식)과 '온열질환 예방가이드' 이행 여부를 집중 점검·지도합니다. 집중호우 대비를 위해 침수·붕괴 및 감전 관련 안전조치 마련 여부나 강풍에 의한 가설물·자재 낙하와 크레인.......
정부는 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총력 대응하고 있습니다. 1. 관련 기사 7.22.(월) KBS뉴스, 폭염경보에도 휴식 ‘권고’ 뿐... “대책 마련해야” 2. 설명내용 고용노동부는 폭염에 따른 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6~8월을 「폭염·호우·태풍 특별 대응기간」으로 운영하고, 행정안전부, 국토교통부, 중소벤처기업부, 농림축산식품부, 기상청 등과 협업하여 현장 중심으로 총력 대응하고 있음 장·차관 및 지방관서장을 중심으로 현장점검을 확대하고, 온열질환 예방 3대 기본수칙(물·그늘<바람>·휴식)과 폭염 단계별 대응조치(작업시간 단축, 작업중지 등)가 현장에서 제대로 이행되는지 지도·점검을 강화하고 있음 특히, 사업.......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 일부개정안 국무회의 심의·의결 7월 23일(화), 정부는 국무회의에서 고용노동부 소관 법령인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 일부개정안을 심의·의결했습니다. 이번 개정으로 장애인 고용부담금 부과 및 징수에 대한 이의신청 절차를 신설하고, 체납 시에는 체납 일수에 따라 연체금을 부과하도록 개정했으며, 법률 용어 등을 정비합니다. 이는 2022년 6월 시행된 「부담금관리기본법」 개정 내용을 반영하여 법령 간의 체계성과 통일성을 확보하고, 더욱 두텁게 국민 권익을 보호하기 위함입니다.